① 방문일시 :11월 22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MAY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블랑
⑥ 경험담(후기내용) :
참다참다 더이상 달림의 위협을 멀리 하지 못하고~~~메이로 가 봅니다.
블랑언니의 첫인상~~~ 이쁜 도시삘의 블랑언니가 아주 반갑게 웃어 주면서 반겨 주네요~~~^^
저도 모르게 입고리가 올라 갑니다~
착 앵기는데 나의 늑대의 본성이 올라옵니다
같이 스킨쉽나누면서 있는 것만으로도 저는 좋드라구요~~
착한 늑대오빠~~~ 컨셉으로 변경하여~~~ 제가 서비스를~~~~
가벼운 키스를 시작으로~ 아름다운 목선을 타고 내려와~~~
블랑스런~~~ B컵 가슴을 아주 신나게 빠라삐리뽀~~~~
피부도 상당히 좋아서~~~ 간만에 제 혀가 아주 호강을 하네요~~~^^
거친 숨소리 마져 들리는거 보니~~~
너도 느끼고 있구나 하는 리얼함~~~
더이상 못견디겠어서 콘끼고 진입합니다
반응이 참 리얼해서~~~ 아주 좋네요~~~^^
서로 물고 빨고~~~ 주무르고~~~
정신줄 놓고~ 미쳐 버리기 일보직전까지~~~~ 딩굴르다가~~~ 시원하게 발사~~~^^
끝나고 산발이 된 블랑언니의 머리를 보고~~~~~~
웃을수도 없고~~~ 슬퍼 할수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