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방문 일자 : 11/20
2. 업 소 명 : 수원 보물성
3. 파트너 명 : 채영+3
특히 탈색되어서 금발 느낌의 노란 머리에, 와꾸는 브라운아이스걸즈의 나르샤 싱크도 있는데, 성격도 털털하고 밝았고, 그래서 말도 재미나게 잘하고 제 이야기에도 리액션도 좋아서, 정말 오랜만에 호탕한 친구를 만난 느낌같았습니다~
덕분에 대화하면서 텐션이 제대로 끌어올려졌는데~ 아~ 그 텐션 그대로 침대에서 저나 채영이 몸안에 있는 채액을 다 쏟아버리듯이 달려버렸습니다~ ㅋㅋ
그렇게 수다를 떨고는 샤워는 같이 했는데, 제가 양치를 마치니 그때 맞춰서 샤워실로 들어와서는 제 몸 앞뒤로 꼼꼼하고 부드럽게 거품질해서는 깨끗히 씻겨주었습니다~
샤워시켜주는 채영이 몸매를 보니, 예상대로 몸매도 잔뜩 텐션이 올라있는 글래머스타일이였습니다~
슴가도 컸는데, 100% 자연산으로 보기만해도 그립감 좋게 야들야들해 보였습니다~^^
샤워를 하면서도 수다를 떨면서 여유있게 샤워서비스를 받고 있는데, 어느새 제 앞에 앉더니 바로 곧휴를 빨기 시작했습니다~
이 아이도 샤워실에서부터 서비스가 들어오는 아이구나 싶었습니다~
빠는건 꼼꼼하고 부드럽고 정성스럽게 빨아주어서 좋았습니다~
살짝 살짝 눈을 치켜떠서 제 표정을 보면 살짝 미소지으면 맛있게 빠는데.. 아.. 미치겠더군요~^^
그렇게 얼마간 빨리다가, 제가 먼저 나와서 기다리니, 곧 채영이도 샤워를 마치고 나와서, 바로 잡아서 침대에 눕히니, 하는 말이..."나 누우라고?^^"라고 하길래, 오늘은 내가 먼저 하겠다고 하니, "사실 나 애무받는거 좋아하는데~"라며 기대를 하더군요;;
제가 잘못하니 너무 기대하지 말라고 말하고는 가볍게 키스를 하고 바로 슴가애무를 시작했습니다~
우선, 큰 사이즈에 말캉말캉한 슴가부터 공략했습니다~^^
바로 큰 꼭지부터 천천히 핧기도 하고 추럽 소리도 내면서 빨아주니, 어라?^^ 초반부터 바로 몰입하면서 부들거렸습니다~
그래서 반대쪽은 젖살부터 핧아올라가면서 꼭지를 빨아주니, 혀의 움직임이 있거나, 입술로 빨아들일때마다 움찔거리면서 꿈틀거렸고, 혀가 젓살을 스쳐지나갈때마다, 제 혀가 너무 부드럽다며 좋아했습니다~
그러면서 채영이도 제 몸을 같이 어루만지면서 어루만졌습니다~
채영이가 슴가 애무를 좋아해서 좀 오래 빨다가 천천히 배와 옆구리를 타고 내려오면서 핧으니, 피부는 깨끗하고 타투도 없이 깔끔했습니다~
살짝 뱃살과 옆구리살이 있었지만 애교수준이였는데, 거기도 민감해서 혀가 지나가니 움찔거렸습니다~
그리고는 천천히 다리를 벌려서 허벅지 안쪽으로 해서 봉지 사타구니를 핧아주니, 봉털이 짧게 정리가 되어있어서 빠는데 불편하지 않았는데, 여기도 민감했습니다~
혀가 봉지 좌우측 사타구니를 핧는 동안에도 흐억;; 소리를 내면서 꿈틀거렸고, 살짝 살짝 봉지살을 스칠때마다 이미 촉촉히 젖은게 느껴졌습니다~
그러다 혀끝으로 구멍에서부터 클리쪽으로 천천히 핧아올렸는데, 봉지날개는 짧게 있었는데 살짝 진한 톤에 안쪽은 선홍색이라 마치 블랙로즈 느낌이 들었습니다~
혀끝이 클리에 닿으니, 바로 흐억;; 하는 소리를 내면서 민감해했습니다~
그래서 얼마간 봉지를 전체적으로 핧으면서 촉촉히 애액이 올라오도록 했는데, 그 사이에도 꿈틀거리면서 반응을 했습니다~
그리고는 곧바로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기 시작하니, 완전히 바들거리며 신음이 터져서는 온몸이 부들거렸습니다~
혀가 클리를 스칠때마다 흐악;; 하는 소리를 내면서 어쩔 줄 몰라하면서, 자기 너무 좋다며 계속 몰입을 했습니다~
그래서 양손을 뻗어서 풍만하고 부드러운 슴가를 양손을 꽉 쥐고 주무르면서 계속해서 클리를 핧으니, 이내 양다리를 들어 접힌 채로 바들거리더니, 작은 소리로... 아C발;; 하면서 바들거렸습니다~
그러더니 그때부터 완전히 즐길려고 작정이라도 한 듯이 몰입해서는 반응하기 시작했습니다~
손가락으로 젖꼭지를 살살 비벼주면서 클리를 연신 핧으니 몸이 꼬여서는 바들거렸고, 봉지살이 완전히 탱탱해졌는데, 자기 클리 커진거 같다며 계속 빨아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집중적으로 그리고 더 빨리 핧기 시작하니, 완전히 바들거리며 아랫배가 불룩거리면서 반응을 하며 신음을 하면서, 계속 해달라고 했습니다~
여튼 그렇게 일반적인 만남보다 더 오래 빨았습니다~^^
채영이가 좋아하니 적당히 할 수가 없었는데, 너무 좋아하면서, 아씨 아씨!! 하면서 몰입을 했습니다~
그러다 얼마지나지 않아서 순간 파닥거렸습니다~^^
그래서 정상위로 올라와서 콘 장착하고, 삽입하니, 완전히 헝크러진 머리로 또 다시 움찔거렸습니다.
왠지 경험이 많을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과는 달리 채영이 봉지는 입구부터 좁고 탱탱했고, 안쪽도 꽉 차서 쪼여줬습니다~
천천히 몇번 움직이다가 강하게 박기 시작하니, 슴가가 출렁거리면서 흐억거렸고, 그래서 끌어안고서 귀와 목, 쇄골을 애무하면서 박으니 제대로 다리를 벌려줘서 완전히 깊숙히 박히게 했습니다~
그러더니 계속 박아달라고 해서 제가 상체를 세워서 양다리를 잡고서 강하게 박으니, 이내 자기 손으로 클리를 만지면서 박히길래, 제가 클리도 애무하면서 같이 박으니 너무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자세를 바꾸려고 멈칫하니... 빼지마!! 더 해줘!! 더!! 더!!라며 독촉을 해서 그대로 박으면서 클리를 만져주니 하흑하윽;; 신음소리를 내면서 움찔거렸는데, 제가 더 참을 수 없어서, 쌀거 같다고 하니, 자기도 쌀거 같다며, 같이 싸자고 해서 서로 싸기 직전까지 쉼없이 박다가 싼다!! 라고 하니, 싸는 동안에도 계속 허리를 움직이면서 박히면서 부들거렸습니다~^^
싸는 동안에도 오빠~ 계속 같이 박아줘~라니... ㅋㅋ
그래서 싸는 동안에도 박다가 다 싸고 빼고는 서로 침대에 누워서 끌어안고 거친 호흡을 하면서 쉬었습니다~
자긴 애무 받는거 좋아하는데, 오늘 너무 좋았다며 엉기더군요~
와~ 정말 그때 그대로 잠들고 싶더군요~
얼마간 거친 호흡을 정리하는 동안, 온몸에서 땀이 났는데, 채영이도 몸도 땀이 나서 끈적거리더라고요~
그렇게 쉬고 있는데, 왠지 시간이 다 된거 같은데, 별 콜이 없어서 시간확인해 보라고 하니, 이미 마감시간이 지났더군요;;
다행이도 제가 막타임이고 야간조랑 교대하기에는 시간이 남아서 마무리 잘 하고 퇴실을 했습니다~^^
정말 채영이는 털털하면서 매력있는 매님이였습니다~
왠지 능수능란한, 이 바닥 빠꼼이 같은 느낌이여서 왠지 의무적이지 않을까 했는데, 정말 화끈하게 느낄 줄 알고 오픈 마인드와 바디로 정말 원없이 초초즐달을 하게 해 주었습니다~
닥치고 즐달하고 싶을때 보면 정말 좋은 파트너이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