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② 업종 :
③ 업소명 :
④ 지역 :
⑤ 파트너 이름 :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제가 한덩치 해서인지 저는 슬림한 언니를 좋아하는 극슬림 매니아네요ㅎㅎ
인천 노블레스에서 그런 저의 시선을 사로 잡는 언니가 있더라구요!
완벽한 모델 몸매를 자랑하는 배트남녀!
청순하면서 여리여리한 극슬림 매니아 강추! 라고 소개되어 있는 티모라는 언니인데 안볼수가 없겠더라구요ㅋㅋ
바로 실장님께 문의하니 제가 방문할 시간에 마침 티모가 예약이 가능하시다고 하셔서 뒤도 안돌아보고 바로 예약했네요ㅎ

● 티모의 와꾸와 몸매가 어떠냐구요?
티모의 방에 노크하고서 입장하며 한번 살짝 쳐다봤는데...벌써 기분이 좋네요^^
동그란 큰 눈에 날씬하고 슬림한 바디에 어린 아이 같은 많이봐도 고딩? 같은 예쁜 티모를 보며 심쿵! 했거든요ㅎㅎ
프로필과 완벽하게 일치하는 얼굴과 키에 나이는 22살로 소개되어있는데 제가 보기엔 고1 정도로 보이네요! 아흑 넘나 좋앙!ㅎㅎ
피부가 하얗고 얼굴이 섹시한 느낌이 나는 얼굴이랄까요?
왜 있잖아요...왠지 밝히고 잘 할거 같은 섹시한 얼굴이요..ㅎ
메이드 복을 입고 있는데 이거 이거 자꾸만 왜 이상한 생각이 드는거죠? 정말 제 속에 저도 모르는 뵨태끼가 있는건가요?^^;;;
거기다 인사를 하는데 목소리가 아기처럼 너무 귀여워서 자동으로 입꼬리가 올라가게 되더라구요. 뵨태 맞나여?ㅎ








● 티모의 마인드는 어떠냐구요?
한국말은 아주 조금 하고 코맹맹이 소리와 섹시하고 예쁘장한 얼굴땜에 어리게만 여겨지던 티모와 쑥스럽게 조금씩 대화를 나눠보니 이 언니 매력이 있네요^^
비흡연자임에도 담배 피우냐 물어보았더니 재떨이를 물과 함께 준비해서 오더니 피우셔도 된다는 마인드~~~
베트남 출신 이라는게 궁금해서 물어보니 재미있게 제가 이해하도록 잘 설명해주고 얘기하면서 잘 웃으며 얘기하는데 정말 22살 어린 아이지만 마인드가 너무 너무 좋네요^^
한동안 친해지려 얘기하다보니 점점 재밌어져서 외국언니랑 쒼나게 수다수다 했네요ㅎㅎ
실장님께서 예약할때 실사를 안찍는 언니라고 하셨는데 혹시나해서 조금 친해져서 물어보니 잠시도 망설이지 않고 흥쾌히 O.K해 주는 이 아이 뭐징?ㅋㅋ
신기해서 물어보니 오빠는 찍어주고 싶어요~~라고 하는데 와~~이 멘트가 왜그렇게 좋은거죠?ㅎㅎ






● 티모의 서비스는 어떠냐구요?
사진을 찍으면서도 계속 수다수다를 떠는데 티모가 성형에 관심이 많더라구요.
함께 성형 얘기하며 웃으며 즐겁게 사진 찍고서 사진들을 보여주고는 샤워하자고해서 O.K 하였더니 바로 브래지어를 풀고 팬티를 내리며 싹 벗는데 저는 왜 이런거 이렇게 좋을까요?ㅋㅋ
섹시한 나신을 앞에서 옷을 벗으며 보여주는 티모와 함께 올탈로 샤워실에 가서 치카치카하며 티모가 다 씻겨주는데 정말 어린 메이드가 저를 씻겨주는 느낌에...ㅋㅋ
꼼꼼히 떵꼬까지 씻겨줘서 어랏! 이 아이 똥까시 섭스도 있나?하고 기대하는건 저만 그런거 아니겠죠?ㅎㅎ
샤워실부터 분기탱천한 동생녀석을 데리고 먼저 나와서 누워있으니 티모가 수줍게 웃으며 다가와 팔베게 하며 누워서 서로 마주보며 키스하며 시작하니 고삐리 어린 애인 같이 좋더라구요 ^^
키스를 한참하다 갑자기 제 위로 올라오더니 볼과 귀 목을 애무하는데 잉? 이건 업소언니들 경로가 아니잖아요? 그런데 이게 완전 흥분되던데요?ㅎㅎ
그러고는 내려가 찌찌립을 오래동안 해주며 사까씨 맛깔나게 잘빠네요ㅎㅎ
BJ를 아주 오랫동안 정성스럽게 해주며 고개를 옆으로해서 기둥을 빨아줄때는 하모니카 부는 줄 알았네요ㅋㅋ
애인모드로 부드럽게 따뜻하게 빨아주니 바로 존슨이 힘차게 반응하네요ㅎㅎ
나이깡패에 슬림한 몸매의 예쁜 티모라 그냥 그 모습을 보고만 있어도 풀발기되네요ㅎㅎ
갑자기 제 다리를 더 벌리더니 고개가 아래로 내려가 샤워실부터 정성스럽게 씻겨준 응꼬를 주변부터 속으로 들어와 빨아주는데 와우~~이 느낌은 그냥 환상인데요?ㅎㅎ





● 티모의 역립반응이 어떠냐구요?
티모가 너무 잘 빨아서 제가 스톱하고 69역립을 요청하니 흥쾌히 몸을 빨기 좋게 대주네요.
엉덩이를 만지며 티모의 이쁜 소중이가 눈 앞에 똬악!
색깔도 핑크고 날개도 거의 없어 보고만 있어도 미치게 좋더라고요.
잠시 감상하며 손으로 만지다 혀로 흥분해서 빨고 햛고 ...
더 저를 미치게 만드는것은...냄새 하나 없고 예쁜 티모의 소중이를 빨면서 혀가 휘젖고 다닐때마다 신음소리의 커짐으로 본인 성감대를 알려준다는...
활어까진 아니지만 물이 많아 얼굴이 축축해지며 티모는참으며 몸이 떨리며 허리를 조금씩 비틀며 섹시한 표정으로 신음소리를 내는데 이게 미치게 만듭니다.
신음소리는 점점커지고 섹시한 슬림 몸매에 물이 넘쳐흐르는 티모의 소중이를 보고있자니 욕정이 활활 불타오르네요.ㅎㅎ
신음소리도 정말 여고생을 겁탈하는 느낌이 드는 신음소리라 정말 이래도 되나? 싶더라구요ㅎㅎ
하지만 그런 착한 마음도 잠시...저는 어리게 느껴지고 므흣한 상상이 더해져서 더 흥분되고 더 좋더라구요ㅎㅎ






● 티모의 연애감과 연애반응이 어떠냐구요?
69자세로 빨리며 티모의 소중이를 애무하다보니 너무 흥분되어 바로 사정을 할 것 같아 제가 stop을 외칠때까지 계속 빨고있는 티모!ㅎㅎ
장비를 장착하고서 티모의 몸 안으로 들어가니 쪼임은 입구부터 쪼임이 좋고 안이 따뜻해서 좋네요^^
제가 날씬한 언니들을 좋아하는 이유가 보기 좋고 예뻐서도 있지만 보통 날씬한 언니들이 저는 연애감이 더 좋더라구요^^;;
여상자세로 진입하는데 젤을 안발라서인지 아주 천천히 들어가는데 어느 순간 티모가 철퍼덕 주저앉는데 귀두에 자궁이 닿여 깜짝놀라 티모를 쳐다보니 고개를 뒤로 젖히고서 아~~~~하며 가슴을 잡고서 신음하는 티모 모습이 왜이렇게 섹시하죠?하앍!
찍고 비비고 돌리며 제 손을 티모의 가슴에 가져다주며 함께 가슴을 만지며 연애하는데 이 아이 섹스를 할때는 요부네요!ㅋㅋ
자세를 바꿔 정상위에서 가끔씩 야릇하게 쳐다보는데 이게 왜 이렇게 꼴릿한거죠?
거기다 신음소리는 정말이지 흐느끼는 울고있는것 같은 어린 여성의 신음소리가 야릇하네요ㅎㅎ
신음소리만 듣고 있으면 정말 고등학생 같아서 이래도 되나? 싶지만 그게 또 더 흥분되는건 무슨일일까요?ㅎㅎ
섹스를 하면서 티모가 어려서인지 정복감과 연애감 만족감이 정말 좋더라구요.
거기다 상체를 세우고 다리를 잡고서 하는데 티모가 자기 손으로 클리를 만지며 애액이 분출되는데 와우~~이 아이 정말 뭐죠?ㅎㅎ
신기해서 저도 클리를 손으로 애무해주며 하니 더 쪼여오고 질벽과 자궁에 귀두가 닿일때마다 미간이 찡그러지며 아~~아으~~~~아아~~~~이러며 아이컨택을 하는데 미안하면서도 정복감이 너무 좋아 더 깊게 하게 되네요.
후배위 시에는 들어갈때부터 질이 다 느껴지도록 꽉 쪼여주고 티모의 신음소리가 방안을 가득 메우니 이거 고딩 따먹는 느낌에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네요ㅎㅎ
또 잘록한 허리를 잡고 흔들다 보니 더이상은 못 참을 쾌감이 훅 오길래 시원하게 사정했네요 ^^






● 티모의 총평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