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x일
② 업종 :
③ 업소명 : 러브홀릭
④ 지역 :
⑤ 파트너 이름 :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달릴까 말까 고민 하다가 전화를 해보았더니 새롬씨를 추천해 주시더군요.
사실 별로 내 타입은 아닐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다음에 가겠다고 했다가..
뭐 그냥 가보지 하고; 잠시 생각 후 그냥 달려갔습니다.
첫인상
새롬 매니저는 작고 슬림한 처자 입니다.
불쑥 솟은 남미급 엉덩이가 매력적입니다.
세일러문? 스타일의 옷을 입고 있는데 코피가 확;
그리고 대화를 상당히 잘 하시는 분이네요.
이런 저런 얘기 나누다가 자연스럽게 본격적인 게임? 에 들어갔습니다.
방문자가 원하는 대로 잘 맞춰주시는 스타일이라 부담이 없습니다.
오래간만에 흥분도가 치솟아
저는 2분 만에 항복했습니다.
ㅎㅎㅎㅎ
다음에는 좀 천천히 진행하기로 약속하고 바이바이~
재접견 의사 확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