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소개로 갔다온 시크릿아로마 첫방문 후기 짭까사이 신세계 맛보고 옴!
친구가 시크릿아로마는 엄지척 이라고 하길래 가봤는데
설멸을 대충들으니 마사지가 정말 좋다 항문관리 받아봐라 자기는 몸이 피곤하면
진짜 힐링하러 가는 곳이라고하더군요
그래서 친구한테 번호 받고 문의예약 전화 드립니다
시간에 맞게 도착해 호수안내받고 노크하니
보미라는 매니저를 문앞에서 만나뵙네요
얼굴 몸매 키 맘에듭니다 보미언니에게 안내받고 샤워하러가니
치약 칫솔 면도기 다 구비가 되있네요
샤워를 한뒤 방에 누워있으니 얼마안되 보미 언니가 들어옵니다
처음에 오일로 이곳저곳 스웨디시 마사지를 해주시네요
60분 코스라 압도 들어가면서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일반 관리사급 마사지네요
적당한 압으로 눌러주시는데 시원해서 잠들뻔 했습니다
엎드려서 상체 오일 마사지를 받다가.. 그상태로 서혜부 마사지를 받습니다.
모든 단계마다 언니가 뭐 할지를 미리 친절히 알려줘서 마음의 준비를 할 수 있습니다.
오일을 사용해서 손끝을 이용해 항문부터, 불알 밑부분을 부드럽게 자극해 줍니다.
슈얼마사지처럼 부드럽게 손끝으로 서혜부를 자극시키는데 정말 끝내줍니다.
특히, 불알주머니 피부를 부드럽게 손끝으로 문질러 주는데 정말 묘한 쾌감이 들더군요
그러고 난뒤 앞으로 돌아 누우니 아까옵션을 추가해서 홀탈에 훅 들어오시니
젖꼭지와 허벅지를 맛보기로 핥아줍니다 그리고 드디어 들어오는 BJ!
옵션을 추가해서 저에게는 정말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그러고 난뒤 전립선 과 항문쪽을 번갈아 가면서 흔들고 넣고를 반복하니
사정을 하는데 묘한 쾌락과 시원함이 이맛에 이곳을 친구가 추천한거 같습니다
끝나고 난뒤 친구한테 전화 한통 날려야겠네요~ 덕분에 잘받았다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