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2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토일렛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소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래 잠고
토일렛 세 번째 방문이네요. 첫날 느꼈던 감대로입니다. 계속 방문하게 되는 군요.
오늘은 떠오르는 신예 엔엡이 있단 소릴 듣고 소영이 접견했습니다.
역시나 친절하신 실장님과 소정의 절차를 거치고 입실합니다.
다만 방에 수도꼭지 문제가 뱡을 옮길지 말지 문제가 있었나 봅니다. 담배하나 피우고 여유있게 기다립니다.
입실하니, 사진과 싱크 괜찮네요. 그리고 진짜 김아중 싱크
조금 있군요.
몸매는 날씬합니다. 딱 좋은 약 슬림입니다.
수도꼭지 때문에 부산을 떠느라 정신없는 와중에도 살갑게 맞아줍니다. 뭔가 부담없이 여사친 보는 느낌인데, 그게 또 은근 매력있군요.
같이 담배피우며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고 음료수를 좀 마셨습니다. 첫인상대로 서먹서먹 하지 않고 스스럼 없이 대화 나누게 되네요.
요즘 전담이 유해성 때문에 시끄러운데 안 피워서 잘 됐다는 둥 오래 알고 지낸 친구나 오빠동생 같았습니다.
욕실에 들어가서 씻겨주는데 꼼꼼합니다. 친구 느낌인데 해줄걸 다(?) 해주니 야릇하네요.
벌써부터 아래가 분기탱천하니 웃으며 씻겨줍니다. 뭔가 민망한데 웃겼네요.
근데, 이 아가씨 침대 오니까 친구같은 느낌이 뭔가 더 플러스가 됩니다. 뭔가 여사친에서 섹프로 발전하는 느낌이네요. 은근 여기저기 터치하며 달라붙는데 어후ㅎㅎ
당연히 빼는 건 전혀 없습니다. 키스부터 각종 기술이 들어오는데 막 뛰어난 스킬은 아닌데 이상하게 자극적입니다. 자연스럽게 같이 자는 느낌이랄까요. 신선하네요.
그래도 정성스럽게 오래 해줍니다. BJ도 빠지지 않네요.
발사할 뻔 한걸 스탑 부르고 역립으로 전환했늡니다.
근데 이 언니도 자연스러운 과네요. 자극에 반응이 정직합니다
토일렛 분들은 다 이런건가 싶었습니다. 저야 뭐 좋지요.
특히 아래를 좋아하네요. 잘 느끼고 물 많습니다.
받은만큼 돌려줬더니 너무 좋아하네요.
바로 합체해서 정상위로 들어갔는데, 조금 하다보니 소영이가 다리를 모으네요. 알고보니 차려 자세를 좋아하더군요.
보실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정말 좋아해요.
근데 차려자세 장점이자 단점이 또 자극이 세다는 거죠.
느낌이 엄첨 좋았는데, 버티기 정말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안간힘으로 버텨서 토끼만 모면했네요.
시원하게 일차 발사했습니다.
상대가 좋아하니 뭔가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같이 누워서 담배좀 피다 한번 더 씻고 왔습니다.
잠깐 있다 2차전 바로 진입했습니다.
상대가 좋아하니 땡겨서 차려자세만 한참 했네요.
와 진짜 그 자세 즣은지 몰랐는데 이래서 하는구나 싶었습니다ㅎ
아니 진짜 목소리 들으면서 하니까 너무 좋네요.
꽤 오래 정말 잘 즐기고 2차 발사를 가까스로 시간 맞춰 했습니다.
마무리하고 나오는데 음료수 챙겨주길래 받아들고 기분 좋게 나왔습니다.
총평
실장님 일 처리 좋으시네요. 방 옮긴다고 하는 거 짜증날텐데 차근차근 양해구하고 대응하시는 게 보기좋았습니다.
소영이는 뭐...왜 다크호스인지 알겠습니다. 부담없이 여사친이랑 즐떡한느낌이었습니다. 강점은 자연스러운 느낌. 같이 즐기는 마인드네요.
토일렛은 역시 토일렛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