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13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맛동산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민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도 힘들고 시간도비고해서 늦은 새벽에 갑자기 확 땡겨서 질렀습니다. 실장님이 진짜 친절하시고 2명중에 추천해주길래 옳다구나하고 예약했습니다.
한국어는 좀 어눌해서 바로 샤워를 같이 하는데 큰일날뻔했습니다. 거기서 바로 시작을 해버려서 샤워도중에 끝날뻔 했습니다. 애국가가 절실한 시간이었습니다.
한턴 버티고 침대로 와 서비스부터 다시 차근차근 시작하는데 차근차근인줄 알았는데 어후;; 흥분이 안가시네요 아직도ㅋㅋㅋ
어쨋든 굉장히 만족스러운 새벽이었습니다 좁은데다가 서비스까지 좋으니 오래버티는것도 힘들어서 연장해서 달렸네요 강력하게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