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19
② 업종 : 스파
③ 업소명 : 5월스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로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 추천으로 로미언니를 보기로한다
민 관리사님과 인사를 하고 잠깐의 담소 후 엎드린다
오일을 바르고 내 몸을 가볍게 전체적으로 만진 후 아픈 부위를 집중적으로
풀어준다. 다양한 마사지 기술을 이용하여 해주는데 얼마나 피곤했으면
마사지를 시작한지 5분도 채 안되어 잠이 들고 말았다.
어떻게 마사지를 해 주었는지는 기억이 잘 안나지만
기억이 안날 정도면 그만큼 잘 풀어줬다는거라 생각한다.
마사지가 끝나고 로미가 들어왔다 이쁘장하고 늘씬하게 잘빠진 로미
본격적인 서비스가 시작되었다
사타구니 주변을 먼저 풀어주고 BJ를 해 주는데 스킬이 장난이 아니다.
처음에는 혀 끝으로 내 분신을 뱀혀가 낼름거리듯 자극시켜주는데
난 이미 이성을 잃어가고 있었다. 그러더니 목 깊숙히까지 내 분신을 넣어
아주 맛깔나게 드셔준다. 더이상은 못참아,
잽싸게 CD를 입히고
그대로 로미에게 돌진~!
굉장히 흥분을해서그런지 꽉꽉 물어주는게 와~ 정말 떡감좋고 남자를 조루로 만들어버리는
능력이있는건지 아니면 오늘따라 내가 토끼가 되는건지 햇갈릴정도로 신호가 금방와서
발사해버렸다 로미한텐 좀 민망했지만 그런 내 맘을 아는지,,
꼭 껴안아주며 키스를,,,
다시한번 도전해보고싶게 만드는 욕구를 부르는 아이다
빠른 시일내에 다시 오고 싶은 마음이 불끈불끈 솟아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