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할리스
④ 지역 : 역삼
⑤ 파트너 이름 : 신디 유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연휴 끝나고 재 방문한 세신 서비스 원조를 외치고 있는 역삼 할리쑤~ ㅎㅎ
자동차로 이동하면 주차 시설에 번걸로움이 있어서 불편한 점도 있는 곳 입니다.
하지만 다른 곳에 비해 매니저 평이 좋은 곳이고 세신 서비스라는
좀 색다른 서비스가 있어서 가격 대비 가성비가 높은 편 입니다.
어제 낮에 방문 스페셜 세신 코스로 2명의 관리사를 접견 했습니다.
신디와 유아.둘다 건마쪽에서 이 정도면 꽤나 괞찬은 외모와 몸매 여대생 스타일.
신디는 166정도에 볼륨감 충만하고 눈 망울이 크고 늘씬하고 청순 약간 육덕 수지 느낌이고
유아는 168정도에 초슬림 베이글 느낌에 태국느낌 안나는 ㅎㅎ
강아지상 보호 본능를 자극하는 그런 느낌 둘다 혼혈계라 외모가 한국인삘 ㅎㅎ
세신는 신디 상큼하게 구석구석 때도밀어주고 말도 걸어주고 활달하고 명랑한 소녀 서비스 참 굿 .
유아는 압이 굉장히 여리여리한 몸매에 비해 압이 쎈편이고
손길이 참므흣하네요 ㅎㅎ
마사지 받는 100분 동안 긴장과 설레임으로 즐마했어요 ㅎㅎ
총:세신40분+마사지60분=100분에 2명의 서로 다른 매니저가 교차해서 들어 옵니다.
어제 신디와 유아의 마사지로 참으로 만족스러운 편이었구
컨디션 조절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가격 대비 가성비도 좋고 그만큼 만족이 되서 전혀 돈이 아깝지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 ㅎ
시설이나 실장님도 친철하신 편이라 연휴 끝나고 간만에 즐마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