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19.11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신세계
④ 지역 : 성남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성남으로 오랜만에 외근나와서 시간이남아 잠시 시간보낼겸 전화를했다
바로되는 매니져가 나나매니져여서 프로필도 안보고 예약을잡았다
방에들어가자마자 뭐가그리좋은지 혼자 싱긍싱글 웃는나나매니져
노래도부르고 춤비슷한것도 추는데 기분이좋은가보다했다
나이를물어보니 22살 오~영계를 먹는단생각에 샤워도 대충하고
본게임에 빨리들어갔다
시간상 숏타임으로 예약을했는데 판단미쓰였다 ㅜ 2번은 무난하게 쌀정도의 ㅂㅈ압이
장난이 아니였다
피스톤운동을 즐기듯이 천천히 왕복을하니 나나도 흥분이 됐는지 눈빛이 바뀌었다
아까 그 발랄했던아이가 섹시해졌다
나나가슴을 양손으로 만지며 피스톤을 천천히 하는데 ... ㄴㅋ이라그런지 느낌이 어후,..
사정감이 금방와서 안되겠다 싶어~ 깊숙히 찔러넣어서 발사를했다..
그안에서 사정하는 느낌.. 사정후 ㅂㅈ를 쪼여주는데.. 너무좋았다
사정을하고 잠시누워 도란도란얘기를 나누다가 샤워를 하고 나오면서 굿바이키스를
해주니 다음에 또와야겠단생각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