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6일 경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 미시들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라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강성하드서비스족이라 전에 있던 미미를 다시보고싶었지만 갔다고 하네요ㅜ
아쉬움을 뒤로하고 실장님께 하드한 매니저없냐고 하니 라라가 끝장난다고 해서 바로 예약합니다 ㅎ 이곳은 대중교통이용하시는게 빨라요
처음 딱 보자마자 아 이친구는 아담? 한데 내가 잡아먹힐거같은느낌이 들더라구요
가볍게 샤워하고 bj 부터 남다릅니다. 목구녕하나하나 다느껴질정도였어요.
1차 신호가 와서 언넝 물기닦고 침대로 눕습니다. 키스 삼각순으로 가다가 발가락을 맛나게 먹더라구요, 이후 다리를 번쩍! 응까시만 10분 받은거같습니다 혀가 살아움직여요
도저히 못참을거 같아서 장비끼고 삽입! 단 세번의 펌프질에 입싸하려다 실패했습니다ㅜㅠ 미미때도 맨날 이래서 투샷했는데 요번에도 동일하게 투샷ㅎ... 잠깐의 현타를 가지고 라라가 다시 세워줍니다. 애무는 정말 이친구 따라올사람 없어요 기가막혀요.
딱딱해진 동생놈 데리고 다시 힘내서 삽입합니다 쪼임 참 좋아요 골반도 커서 박음직스럽구요
펌프질 미친듯이하다가 이번엔꼭 입에다 해야겠다해서 입을 조릅니다.
목구녕까지 닿는 그느낌, 이친구한테 꼭 입싸하세요 진심 보지보다 더 쪼입니다. 입보지그자체에요.
번역기를 써서 최고였다고 말하고 샤워 후 퇴실했습니다.
총알챙겨서 재방의사 100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