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2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부티크
④ 지역 :부천
⑤ 파트너 이름 :설현
⑥ 경험담(후기내용) :[설현]글램글램 솔직한 후기
전에는 지나 매니저에 대해서 후기를 작성했는데
이번엔 설현매니저가 궁금해 사장님께 예약 후
방문했습니다.
방을 배정받고 기다리는데 설현 매니저가 들어왔습니다.
첫 인상은 일단 사진과 엄청 크게 다르진 않았지만
약간의 차이는 있었어요.
조금 더 글래머한 느낌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것같네요.
저는 슬랜더타입을 좋아해서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제 취향은 아니었어요.
하지만 전체적인 몸매는 객관적으로 봤을 땐
남자들이 좋아할 몸매더라구요.
일단 샤워를 하려는데 먼저 들어가라고 하면서
굉장히 부끄럽다고 하더라구요.
귀여웠습니다 ㅎㅎ
그리고 샤워하면서 양치하고 가글하고
일단 씻겨주는것은 수정이보다 더 구석 구석 잘 씻겨주고,
BJ는 취향차이인것 같습니다.
지나 매니저는 빠르게 하는 반면,
설현 매니저는 굉장히 느리지만 진하게 하더라구요.
갠적으론 지나매니저가 제 취향이었습니다.
일단 취향을 막론하고 서비스적인 부분은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리고 두명의 매니저를 만나보았지만,
마인드 자체가 정말 좋았습니다.
빼는거 없이 다 잘 받아주니
단골집을 정말 잘 찾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결론은 슬랜더 - 지나
글래머 - 설현
조만간 또 뵙겠습니다 사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