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22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애플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써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야 딱히 지명을 두고 다니는 스탈이 아니라서
이번에도 실장님 추천에 온리 의존했더랍니다
예정보다 일찍 도착한데다 어찌어찌 대기만 십분가량..
기다리는 그 1,2초가 어찌나 긴장되는지 ㅎ
샤워하고 룸으로 가서 기다리는데
노크후 조심스럽게 문이 열리나 싶더니 써니씨가 밝은 표정으로 들어옵니다
실장님 설명과도 맞는거 같고 솔직히 와꾸도 기대 이상였습니다.
음, 확실히 그랬네요! 그 얼굴 보며 대화 나누다보면 저도 모르게 홀릭..
나는 누구인가 여긴 또 어디인가를 생각케 할만큼 전체적인 느낌과 분위기란게
도저히 업소랑은 매치가 안되는 그런 느낌이랄까
글빨이 없어서 제대로 표현을 못해내는 제자신이 한스럴만큼 그녀는 많이
아주 많이 다른 매력을 갖고있더군요
한정된 시간의 야속함때문에 후다닥 침대로 다이빙
그녀는 정말 최선을 다했고, 전 백프로 아니 삼백프로 만족했고요
어느님 쓰신것처럼 마사지 정말 온힘을 다해 해주는데 안쓰럽고 미안할지경..
압도 꽤 세고 기본적인 혈자리도 알고있어 적당히 해도 시원하겠는데
손끝 하나하나 어찌나 열과 성을 다하던지
그러다 몸살나니 적당히 하시라고 만류할 정도였고요
서비스는 핸플정도로 소프트했지만 점점 오는 흥분감에 그 역시도 만족..
궁금하신분들은 어서방문보시길~
암튼 떨어지지않는 걸음 실장님 콜 받고 겨우 떨궈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