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더블루업
④ 지역 :선릉
⑤ 파트너 이름 :여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슬프고 슬픈날에는 달리는게 최고 입니다.
친구들과 술먹으면 다음날에 지장이 있으니 달림으로
힐링을 가져 봅니다.
오랜만에 더블루업에 전화를 해봤습니다.
로리를 볼려고 했는데 이미 마감.;;;;
와꾸가 좋다고 해서 보고 싶었는데 아쉽게 됬네요.
꿩대신 닭이라도 먹자는 심정으로 여친이를 예약을 했습니다.
더블루업로 달려 갔습니다. 달려갔습니다.
실장님이 남자분이셨는데 남자는 남자마음을 안다면서 여친이 보라고 하더군요
쇼파에 앉아서 언냐들 프로필 사진도 보고 맛있는 라면얻어 먹고 기다렸다가
여친이한테 갔습니다.
와꾸 섹시한느낌에 이쁘네요.
나이는 25살이랬나?? 와꾸는 완전 애기 같네요~
하얀피부 허리까지 내려오는 이쁜 갈색머리
아래가 아주이쁘게 왁싱된 꽃잎~
골반깡패~~
애교가 있는데 똘똘이가 사르르 녹는거 같습니다.
특히 비흡연인것도 맘에 들구요
샤워하고 서비스 시작하는데 열심히 잘합니다~
물다이는 없이 마른애무를 받았는데 소프트한데 강한느낌을 주네요 ㅋ
침대에서는 장작 불타오르듯이 연애를 했습니다.
체구가 작고 아담해서 그런지 쪼임이 상당하네요..ㅜ
전투는시작한지 별로 되지도 않아서 끝났습니다.
원래 토끼인데 여친이의 꽃이 작다보니 쪼임도 좋았습니다.
뒷치기 하는데 잘록한 허리 보고 완전 흥분되서 그냥 발싸 했네요...흐그흑흐
껴안고 이야기좀 하다가 배고파서 쪼금 일찍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