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15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곰돌이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녹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 매너남이에요~
저번주에 달렸던 후기를 이제서야 쓰게되네요 ㅎㅎ
아침에 일어나서 뭐할까.. 폰을 만지작 거리면서 잠을 깹니다.
오피쓰에 접속해서 제가 자주가는 업소들의 출근부를 정독했죠.
보자보자.. 누가 좋을까.. 한참을 보면서.. 누굴볼까 고민을하다가..
예전에 한번봤었던 녹턴이 출근을 했네요~
다음에올게 하고 바빠서 못갔는데 오늘 한번 방문하기로 해봅니다.
곰돌이네에 연락을 합니다.. 뚜뚜뚜.. 통화중이네요;;
역시 유명업소는 늘 바쁘군요~ ㅎㅎ; 잠시후..
통화가 연결되어 실장님께 시간잡고 예약을 진행했어요.
시간에 맞춰서 간다고 갔는데 10분정도 늦을거 같네요.. 안돼!!
겨우겨우 도착해서 연락하니 건물안이라 그런가 통화실패가.. 아..
특이하게 이건물은 통화실패가 잦습니다.. 근데 오늘은 비까지 내려서..
통화통화통화.. 계속 누르다 중간중간 연결되면 통화중이고..
다시 통화통화통화 누르다보니 연결되어서 호수안내받고 뚝~ 끊으시네요?(바쁘셔도 조금만 친절을 배푸시면..)
아.. 겨우 연결되서 비밀번호를 알려주셔야..!!
또 통화통화통화.. 진짜 열받아서 그냥 가버릴까도 생각했습니다.(진심)
그래도 지금까지 펑크하나 없는 매너남이기에.. 순간의 화를 다르렸습니다.
웃긴게 반대편 회사건물에서 저희쪽이 보여서 뭔가 창피합니다.. ㅠㅠ
그리고 입구에서 전화붙잡고 기다리는 다른손님들도 간혹 마주치면 서로 뻘줌한게 많아요.
대형업소다보니 보안에 많이 신경쓰시는건 알겠지만.. 손님 입장에선 이거 상당히 불편합니다.
통화도 잘 안터지고.. 업소측에서 좋은방법을 찾아보시면 좋을거같아요.
겨우겨우 입주민?을으로 보이는 사람이 들어가서 문이 열린 틈을 이용해 조용히 들어갔습니다 ㅠㅠ
즐거운 달림이 시작전부터 조금 화가 났네요..
초인종을 누르니 녹턴이 문을 열려줍니다~
녹턴은 슬림한 몸매에 청순한 외모를 가졌습니다.
통화가 안되서 원래 늦었는데 더 늦어졌다고 하소연을 ㅠㅠ
녹턴이 그랬냐며.. 물 한잔주며 얼른 씻고오라네요.
후다닥 씻고 나오니 녹턴도 씻으러 가네요.
침대로 다가오는 녹턴.. 절 알아볼까 했는데 기억이 안나는거 같아요 ㅋ
안부좀 물으며 이야기하다가 본론에 들어갑니다.
키스~ 그리고 애무~ 아래로 내려가 소중이를 츄룹~~
녹턴은 활어과는 아닌데 은근 잘 느끼는 아이같아요.
조금만 해줘도 금방 미끌미끌 해지는군요! 바로 콘돔을 착용하고 삽입!!
떡감좋은 몸매도 좋지만 슬림한 몸매도 또 다른맛이 있죠~ㅎㅎ
정상위에서 부드럽게~ 펌핑을 해주며 요리조리 자세를 바꿔가며 즐겨줍니다.
사정후에도 한참넣고 있다가 정리후 같이 눕습니다. 오늘도 많은 양의 정액이 나왔군요~ ㅎㅎ
예전에 했던 이야기도 하고 그러다보니 예비콜이 울리는군요 ㅠ
바로 씻고나와서 옷입고 퇴실준비를 합니다. 쇼파에 잠깐 앉아있는데
녹턴이 제 어깨에 머리를 기대고 있네요 ㅎ 다음에도 오라고.. 여기저기 다 오라니 스케줄이 만땅만땅;;
실장님한테 퇴실콜받고 안녕~~~~~~~~!
곰돌이네 강남에서 가성비로 유명한 대형업소에요. 저도 눈여겨 본 매니저가 한트럭이죠.
보안은 지키면서 좀더 손님들 편의를 봐주면 좋겠어요~ 갈때마다 뭔가 답답함이 ㅠㅠ 처음가는 업소도 아닌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