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22
② 업종 :스파
③ 업소명 :오션스파
④ 지역 :역삼
⑤ 파트너 이름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동료놈들과 간단하게 술자리 즐기고 집에 가려고 했는데
점점 술자리가 길어지더니 새벽1~2시가 어긋어긋 지나고 있었습니다
거기서 동료놈 왈 " 야 내가 얼마전에 존나 좋은데 갔다왔는데 같이가자 "
이 말에 솔깃해진 저는 바로 콜!
방문한 곳은 구역삼세무서사거리 근방에 위치한 오션스파입니다
역삼역에서 걸어서 5분?정도 걸리더군요
시스템은 마사지 받고 연애하고!
근데 퀄리티가 장난이 아닙니다...
마사지가 다 거기서 거기겠지 했지만
받아봤는데 오우... 감탄사 연발로 나옵니다
다른 스파들도 다녀봤지만 이곳은 정말 대박인거 같습니다
마사지도 마사지지만 전립선이 ...!!!
밧데루 자세로도 전립선을 해준다니... 이건 뭐.. 말 다했죠
서비스 언니는 일본 AV에 나올법한 와꾸입니다
몸매도 그렇고 스타일 전체적으로 그런 느낌입니다
연애도 정말 하드하게 잘해줍니다
신음도 가식이 아니라 정말 느끼는게 느껴집니다
몸이 달궈지더군요 이 언니...
수량도 풍부해서 젤도 따로 필요 없이 바로 쑤욱 밀어넣었고
스파 특성상 키스는 안되었지만 그래도 가벼운 입맞춤은 가능하니
입맞춤하면서 즐겁게 즐떡 하고 귀가했습니다!
언니 이름이..
나나라고 했던거 같네요!
오션스파 즐달 보장 업소 맞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