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18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부평 힐링
④ 지역 :부평 굴포천역
⑤ 파트너 이름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첫눈이 내리던 어제밤.....
친구가 첫눈 온다고 지랄을해서 누워있다가
일어나니 기분이 싱숭생숭~~~
에이...
잠은 다 잤네...하고 주섬주섬 옷을 챙깁니다..
가까운 힐링에 슬림하고 헤어진 여친이랑 많이 닮았던
나나씨가 기억이나 찾아갑니다.
헐 ~~~
예약을 안하고 왔더니 30분정도 기다려야 하네요.
샤워하고 핸펀 조금하면 되겠다시퍼 페이 드리고 입성...
지나가는데 예쁘장한 수아가 본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금방 알아보네요..ㅎㅎ
첫인상은 귀염상입니다...
실장님이 맛사지는 기본이라하셔서 잠깐만 맛 보고
바로 썹스로 돌입합니다...
준비물 챙겨오고 올탈하는데 딱 슬림 그자체~~~
오늘따라 향수를 부렸는지 은은한 향기가 나네요...
뒷판부터 젖가슴으로 비비고~``시작하고...
앞판도 젖바디로 시작하고~~~~
볼 키스부터 시작해서 삼각 애무해주고 밑으로 가네여..
불알도 씩~씩하게 발아주고요~~~.....
페니스도 깊게 입에 삽입하고는 후루룩 합니다.
귀두를 입안에서 롤~~링~~도 하면서 말아먹습니다,.
역립~~~~해야쥬...
나나를 눞히고 위에 가슴부터 할타먹습니다....
가슴은 보드랍고 젖꼭지는 약간 앙증맞게~~~~
서혜부부터 할타먹다가 동굴탐험 들어가는데 입으로
살짝 건드려 주니 벌써 흥건하네요 ....
냄새도 없고 청정수입니다. ㅎㅎㅎㅎ
한참을 빨아주니 꺼~걱~~!!1
이게 무슨소리인지는 나는 모르겠습니다...ㅎㅎㅎ
이번에는 나나가 올라타서 부비부비를 신나게 해줍니다,.
너무 흥분되서 이번에는 내가 남상 하비욧으로 진군합니다..
허벅지에 젤도 안바르고 쑤~~욱 꼽아봅니다,..
다뜻한 느낌이 전두엽을 스칩니다....
가녀린 나나를 꽉 잡고 힘껏 쑤셔봅니다....
전문용어로 파워펌핑을 시전했더니 힘들어질려는 찰라에
시원하게 발싸를 했습니다....
휴~힘듭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