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21 조금전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어우동
④ 지역 :율량동
⑤ 파트너 이름 :벨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간만에 후기작성을 하게 만드네요 벨라매니져가
어우동 사장님께는 죄송합니다 ㅠㅠ 방문은 자주했는대 후기작성을
오랜만에 하게되네요 즉 이유는 있으니깐 후기작성을 하겟지요
본론으로 들어가~ 제가 왠만하면 슬랜더쪽은 잘 안보는대
희안하게 프로필보고 끌리는게 있어서 사장님괴 통화후 예약하고 바로 달려갔습니다~안내해주신 방에 입실후 벨라매니져를 기달렸죠~
아 근데 왠걸 정말 거짓말 1도 안보테고
분명 태국이라들었는대~우크라이나 여자분들이 이쁜거 아시죠?모르실려나
아무튼 서구적인 외모의 벨라매니져였습니다
발끝부터 머리끝까지 소름이
왜 여짓것 안보았나 모르겟네요ㅠㅠ
첫느낌 너무 좋았단 이야기입니다^^;;
외모적으로는 정말 오피도 많이 다니지만 +3 +5 먹는 매니져들보다
와꾸하나,진짜 안딸리는거 같네요(개인취향이죠)
입장후 웃으면서 안되는 영어로 대화조금하다가 바로 샤워서비스를 받고
얼굴부터 애무로 시작을 해주네여~ 이번주,로또운은 어우동에서 다쓴거같습니다
정말 와꾸가 상대적이라그런지 가슴이A컵이어도 그냥 A컵처럼 안보이고
정말 적당합니다 딱좋아보여요~ 기럭지도 좋고 진짜 애무받는대 사정할뻔했습니다 어찌나 풀발기상태를 유지하게 하던지ㄷㄷ 스킬도 있구요
사정을 할거같아서 바로 상위체위 삽입들어가는대 아~또 틀려요 느낌이
참 사람이 마음먹기에 따라 틀리다지만 이렇게 느끼게 될줄을 몰랏습니다
쪼임 너무 좋구요 뭐때문인지 제 밑동생도 엄청 뜨겁거군요
진짜 후기를 안쓸수가 없을정도로 즐달했습니다ㅠㅠ
한동안에도 정말 즐달했는대 벨라매니져가 후기까지 쓰게 만듭니다
슬랜더족 그냥 믿고 보셔도되구요~황홀경입니다
저처럼 약간 살집있는타입 찾으시는분들 마음 놓고 벨라매니져
보셔도됩니다~슬랜더긴한대 몸매 진짜 확실하게 좋단거 느낄정도였습니다.
자세한건 직접 경험해보시는게 좋겟지만요^^
총평 : 외모 100000 몸매100000 서비스 100000
정말 재방문이 아니라 또 엄청 자주 이용하게될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