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23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수원명품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럭셔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말을 맞이하여 주중받은 스트레스도 풀겸 가끔씩 이용하는 휴게텔 이곳저곳을 둘러보다 명품업체로 결정
실장님과 간단하게 인증후 오후 4시로 예약을 잡고 근처에서 기다립니다
개인적으로 ㅅㅅ는 낮에 하는게 진정한 ㅅㅅ라고 생각해서 낮에만 다녀요 ㅎㅎㅎ
예약시간이 다가오니 실장님께서 전화오셔서 럭셔리방을 전화로 안내받고 안내받은 호수로
엘리베이터타고 이동~
간만에 와서그런지 살짝 긴장도 되고 ㅋㅋ 흥분을 감출수가 없네요
노크를 하니 조막만한 얼굴을 가진 럭셔리양이 문을 열어주네요
환한미소로 저를 받겨주는게 마치 천사인듯.... 과장없습니다!!!
실장님이 말씀하시기로는 맥심 모델출신이라고 반신반의했는데 실물이 사진보더 훨씬이쁩니다!!
방으로 들어가서 작은 탁자에 앉아서 간단하게 자기소개~~ 아이엠 그라운드 자기소개하기~~~~ ㅋㅋㅋㅋ
한국말도 곧잘하는 아이네요
우선 와꾸는 상타치 제가 이용해본 업소중 최고라고 말씀드릴수있는 와꾸를 가진아이입니다
몸매또한 모델출신라 그런지 슬랜더에 가슴은 d컵정도 콜라병 같은 몸매를 가졌네요
힙또 빵빵하고 뒷치기 하기 좋은 몸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옷을 탈의하고 럭셔리양과함께 샤워를하고 나와서 침대에 누워있으니
다시옷을입네요?? 어라???? 왜???? 옷을왜입지?????????
들어갔을때는 홀복이라고하나 섹시한 여자 잠옷같은걸 입고있었는데 샤워후에는 교복같은 세라복을 다시입네요
뭐지???혼자 생각했는데... 이벤트인가? ㅋㅋㅋ
그리고는 제다리를 벌리더니 교복윗도리 단추만 풀더라구요
이므흣한 기분은 무엇???
오일같은걸 제동생에게 바르고는 크고아름다운 럭셔리슴가골 사이로... 이것이 말로만듣던 젖치기인가??
휴게텔에서 이런걸받아본적이 없어서 살짝 당황아닌 당황을 했지만~ 럭셔리양이 눈치채기전에 당황하지않은 표정으로~~
럭셔리양과 눈으로 교감을하면서 멋진 젖치기 서비스를 받고난후 잠시 쉴틈도 주지않고 bj로 전환
보통 와꾸잘나오는 애는 서비스가 좀떨어진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아이를 보는순간 아~그건 나에편견이었구나랄고 생각될정도로
서비스 마인드가 제대로 된아이이었습니다~!!!!
bj스킬은 화려하진않았지만 열시미하는 모습이 더욱더 아름답더라구요
그후 치마를 살짝들어오려서 제동생을 럭셔리의 깊고 따뜻한 동굴로 살짝살짝 밀어 넣어주는데
그곳은 마치 엄마에 뱃속같이 깊고따뜻한곳이군요...하~
아 럭셔리양은 ㄴㅋ이되서 장갑없이 그곳을 들어가니 느낌또한 상당히 부드럽고 물도 촉촉하게 있어서
제동생은 생라이브로 그느낌을 재대로 받아버렸지머야!! 빡으!!!
여성상위로 한참을 달린후 자세를 바꿔 이번에는 내가 공격~~~~
위에서 럭셔리얼굴을 바라보면서 약중약중으로 박으니 자그막한 신음이 제귀를 때려박습니다
표정을 보면 한참을 피스톤운을하니 럭셔리 표정이 아주 예술그자채입니다
야동에서본듯한 그런?? 표정과 신음에 더욱더 꼴려서 나에 허리힘은 더들어가고 강강강!!! 으로 발~~사~~~~~~~~~~
침대에 대짜로 뻗어버렸지 뭐야!! 빡으~~ ㅋㅋㅋㅋㅋ
5분동안 누워서 잠시 휴식후 샤워를하고 다시침대에 누워있으니 럭셔리양이 옆에와서 팔배게를하고 누워
이런저런얘기를 하는데...
어느제 제동생은 풀발기!!! 왜그런지 뒤늦게 알아버렸네요 ㅋ 얘기를 나누면서 럭셔리의 왼손은 이미 내동생과 교감중이었어요 ㅋㅋㅋ
그리곤 이번에 교복까지 벗어던진체 제다리를 다시 벌리더니 오일을 제동생에게 흠벅적시네요
다시한번 젖치기구나~ 라고생각하며 눈을 감고 그녀의 젖길을 기다리고 있는데 뭔가 다른느낌이 들어서
살며시 눈을뜨니 젖치기가 아닌 이번에는 짭까사이????(쉽게 자지맛사지 라고 생각하시면되요 ㅎㅎㅎ)
이것은 마사지방에서만 받아보는 그런 고급진 기술인데 이아이가 이것까지 할줄이야~
제 동생을 몸통과 쌍둥이 두알들을 골고루 마사지해주는데
마치 핏줄이 터져버릴것만같았습니다ㅡㅜ
그리고 제가 누워있는 몸위에안더니 제손을잡고 럭셔리양의 클리쪽으로 갖다대면서 만져달라고하네요
클리를 서서히 비비니 아까완 조금다른 신음소리가 터지고 아아아아!!! 더이상못참겠다
터프하게 그녀를 돌려세우고서는 바로 뒷치기로 갑니다!!
오늘 이뒷치기에 내모든 정자를 걸겠노니라는 생각으로 약/중 모두 빼고 오로지 강강강으로만~~ 달립니다
내허리 박자와 그녀의 신음소리의 박자가 하나가되면서 나에 베이비들을 쫘~~악~~~~ 뽑아냅니다!!!
후아~ 이런느낌은 정말 최고라고 밖ㅇㅔ할말이 없네요
첫 ㅅㅅ 아다를 깰때보다더 기억에 남을듯한 ㅅㅅ 입니다 정말로...ㅜㅜ
제표현력이 여기까지밖에 되지않아서 여기서 글을읽은 모든유져분들이 적확하게 전달되었을진 모르지만
럭셔리양을 짧게 표현하자면 한글자로 "끝" 그냥 끝입니다^^
지금까지 이글을 읽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리며 특히나 럭셔리양을 추천해주신 갱상도 실장님!!! 감사합니다
시간되면 커피라도 한잔해용~~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