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15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미시베리굿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가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프로필에 두번째로 올라와 있고..눈이 가서 선택해봅니다.
특히 가슴이 D라서 과하지도 않고 볼륨감있는 처자를 좋아해서리 끌렸나봅니다.
매니저 이름은 가영이고, 문을 열고 스캔하니 키도 아담하고 프로필대로 글래머네요.
짙은 속눈썹에 이쁜 얼굴로. 여성스럽게 나를 반겨주네요.
영화배우 김혜수 비슷하게 생겼어요..얼굴이며 볼륨이 ㅋㅋ
나에게 다정스럽게 대해줍니다.
앉아서 담소를 나눠봅니다. 말을 꽤 조리있게 소담소담 잘합니다.
오밀조밀 다소곳하면서 조곤조곤 말하는 모양새가 맵시가 있어서 맘이 확 가네요
총기도 있고 예의바르고 머리속에 많은 지식이 있어보입니다..딱 요조숙녀 같네요.
어느정도 시간이 될 무렵 시간이 가니 씻으라고 합니다..
시간을 체크해주는 것은 손님에 대한 배려죠..
샤워하고 나오니 그녀도 잠시 기다리라고 하고....
2만원 팁으로 슬쩍 주니 고마워하고 좋아라 하네요..
베드에 누워서 그녀의 손길을 기다려봅니다..오우 마사지가 이건 뭐..
예전에 타이마사지 샵에서 일했다네요.그래서인지 꾸욱 꾹 잘도 합니다.
그리고 내 몸을 가지고 놉니다. 흥분하여 들이대니 방어도 적당히 잘합니다.
난 모든걸 그녀가 하는대로 내 몸을 맡기고 흥분의 도가니속으로 고,,,,
그녀의 손놀림과 입놀림은 가히 프로의 세계에 입성한 그 어느 매니저보다도 압도적이네요..
정성을 들이는 그녀의 모습에 숭고함마저 듭니다. 리스펙트 !!
그리고 대망의 발사시간, 내 올챙이들을 한방울도 남김없이 빼내는 그녀는 한마리 여우같네요.
하지만 그런 그녀가 한없이 이뻐보입니다..몸이 노곤해지고 졸렵네요..
재방의사 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