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16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더블업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여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구들과 술한잔하고 더블업에 방문했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주희 실장님이 계시더군요.
반갑게 맞이 해주셔서 대화 하다가 스타일 미팅하다가 여친이라는
매니져를 보기로 했습니다.
이쁘게 인사하는 여친을 보고 쓰윽 들어갔습니다.
외모는 웨이브진 머리가 허리까지 내려오고 뽀얀피부에 귀엽고 이쁩니다
여친이는 비흡연자라 저 혼자 담배 피우면서 이야기 하는데,
애인모드가 좋고 딱 붙어서 대화하는데 대화도 곧잘 잘하고
약간 4차원 같은 느낌이 들기도합니다.
벗은 몸매를 보는데 작은 가슴이라 살포시 아쉬지만, 슬림한 몸매에
잘록한 허리 특히 골반이 부각이 되서 장난아니더군요
샤워 서비스 받고나서 바로 침대로 이동해서
그때 부터 키스부터 시작하여 애무를 하기 시작하는데 꼼꼼하게 하면서 합니다.
그러다가 69자세로 변경하여 살포시 꽃잎 부분을 건드니 신음이 터져 나옵니다.
CD 장착 후 여성상위로 시작하는데 쪼임이 좋습니다. 그러다가 여러 자세를 하는데
연애감이 좋더군요 마무리는 역시 후배위로 하는데 진짜 잘록한 허리에 엉덩이가
너무 이뻐서 깨물어 주고 싶을정도 입니다. 그렇게 마무리 하고 딱 달라 붙은채
누워서 이야기 하다가 콜 울려서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