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23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명품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럭셔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날씨도 많이 추워지고 내동생도 형 밥좀줘 신호를 또 주는바람에 저번에봤던 럭셔리가 생각나 명품실장님에게전화를 걸엇네요~ 역시나친절하신 명품실장님~ 오늘럭셔리 있나요? 럭셔리양이 워낙인기가많아 예약잡기가하늘의 별따기라..반신반의로 여쭤보니.. 오우.. 예약가능하다고하네요 그래서 퇴근후 8시에 예약 ㄱㄱ 부랴부랴 예약시간이되어 급하게 갔네요~ 저번엔 숏코스로봤엇지만 아쉬움이너무커 긴코스 2샷코스로 갔네요.. 제가 정력이딸려서그런지 2샷은항상무리였지만 럭셔리양을 더오래보고싶은마음에 과감한결정을햇네요 설렘을가지고 럭셔리양의 방으로 입장 저를 기억하는지 방갑게 맞아주네요 역시나와꾸몸매 너무좋습니다..그렇게 옷을벗고 샤워실로 가는데 총총걸음으로 따라오는 럭셔리.. 저의구석구석씻겨주며 샤워비제이 환상적으로해주는 럭셔리~그리고본게임을위해 침대로이동을하였는데.. 저를눕히더니 이리저리 제몸을 애무해주는데... 햐..녹습니다녹아 이건 경험해본사람 만 알거같습니다.. 젖치기시작해서 하비오.. (그녀의그곳으로 저희 허벅지에타 왔다리갔다리 저를 흥분시키는 궁극의 스킬입니다. ) 그렇게 애무를 저는 제 동생에게 cd을 씌우고 이자세 저자세 안받아주는자세가없네요 신음또한.. 와 이건 버틸수없는 궁극의 싸운드입니다... 그렇게 제가좋아하는 뒤치기로 시원하게 발사! 1번의사정후 기진맥진해있는저에게 오퐈~ 자기가 마사지해준다며 저를 엎드리라고하네요 그러더니 오일을발라 정말 정성껏 요기저기 안마를해주네요 정말시원합니다. 그리고 앞으로누워라하더니... 오일을 제 소중이에 발라주더니 정말부드럽게 제소중이를만져주더라구요 그러더니 힘이불끈~~ 다시 살아나서 다시본게임에돌입 정말 쪼임하나죽여줍니다 요몇년간 2번사정을해본적이없는데. 시원하게 뒤치기로 발사하고 나왓네요 ㅎㅎㅎㅎ 또 갈겁니다 정말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