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세븐럭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마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쁜언니로 스타일 미팅후에 만난 레걸급 여신의 마리라는 언니
외모며 몸매며 완전 레걸의 여신이다
엘리베이터를타고 내리는데 마리언니가 절 기다리고 있네요
미소를 지으며 인사후에 클럽 그안에서 살짝쿵 서비스를 해준다
지나가는 사람들 보는사람들 즐기는사람들
신경쓰지않고 서로의 본능에 충실한 클럽플레이
그안에서 마리는 더욱더 빛이 납니다
한껏 나의 분신을 빨아대면서 섹쉬한 눈빛을 쏘아대는 마리...
덕분에 바로 우뚝솟아서 장비끼고 쿵떡쿵떡~
이거~~이거~~ 받아볼만하다~~~~
남들시선과 그녀의 시선을 즐기면서~~~~떡떡떡~~~~~~~
그리고 방안으로 들어가서 마리언니와의 오붓하고 야릇한 분위기 ~~
먼저 서비스를 받아보는데 큰키에도 정성가득 꼼꼼한 서비스
그렇게 잘하는것은 아닌지만 소프트하며 오감만족이다 ^^
롱다리의 언니와의 연애 ~~
느낌 좋고 반응 좋고 ~ 이쁜 언니의 흐느낌이 끝내준다
언제 이런 언니와 정사를 나눠볼수있을까!!!
레걸급의 와꾸와 몸매가 끝내주는 마리언니와의 시간
무조건 엄지척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