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 11. 21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S라인
④ 지역 : 시흥
⑤ 파트너 이름 : 유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랫만에 회식으로 인하여 맥주를 한잔 했더니 급달림신이 오셔서 매일 인터넷으로 보기만 하던 s라인의 유미를 직접 예약하고 만남의 징소로 가서 벨을 누르는 순간 사진하고는 약간 다른 그러나 이미지는 같은 유미가 나와서 인사하고 더웠던 탓에 물만 두잔 마시고 샤워하러 갔는데 오~~ 처음에는 색다른 서비스로 놀라고 서비스 끝나고 나와서 이제 방으로 이동 후 다시 서비스가 시작되는데 그냥 서비스에서 끝나네요. 시간의 구애를 받지 않게 90분짜리로 예약하였지만 90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ㅠㅠ. 그냥 후기가 많이 없길래 받아봤는데 내상은 아니지만 그냥 너무 좋았다라는 기분은 아니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