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19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카라
④ 지역 :동대문
⑤ 파트너 이름 :미오
⑥ 경험담(후기내용) :
겨울이 훌쩍 다가온 추운 밤에
추위로 쪼그라들만도 한대
아래도리 그놈이 너무 혈기 왕성하여
카라 실장님과 통화좀 했습니다.
캔슬된 예약건이 있어서 다행히도 기다림없이
예약진행하고 카라로 향했습니다.
미오양이었습니다 저랑 합방할 분이요
인사하는데 발음이 좋아서 깜짝 놀랐습니다
일단 대화가 되니깐 더 편안하게 서비스 받을수 있엇습니다
서비스 받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면서 하니까
애인부럽지 않더군요 ㅎㅎ
미오양 테크닉도 훌륭했습니다
똥까시 비제이 정말 일품입니다
수준급이에요 언니 자체가 엄청 착하고 기본적인
매너가 아주훌륭합니다
그렇다 보니 당연히 마인드도 좋고
떡치는내내 이야기꽃 피우면서 엄청 편안하게 달리다 나왔습니다
그동안은 대화안된 언니들이 많아서 반응과 라인보면서 달리다보니
조금 아쉬운마음이 있었는데
미오양과는 너무 재미있고 편안하게 달릴수 있었습니다
미오양 백점 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