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21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홀인원
④ 지역 :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홀인원 다녀온 후기 남깁니다^^
나나라는 관리사 들어오네요
와꾸 이뻐요 귀엽고 청순하고 ㅋㅋㅋㅋ근데
가슴이 정말 명품이에요 명품!!!!!! 이렇게 큰가슴은 오랜만인듯...
딱봐도 E컵은 되보일듯한 그런....젖치기하면 대박일듯 ㅠㅠㅋㅋㅋㅋ
마사지 역시!! 일품이네요!! 압도 좋고 잘하는 마사지입니다.
정말 시원하게 잘해서 알아서 잘 섭니다. 몸상태가 좋으면 알아서
발기된다는 말이 이해가 되더군요. 오일을 뒷판 여기저기 바르더니
마사지를 해주는데 냄새가 취할듯한 기분 좋은 냄새..
잠시동안 눈을 감고 취해봅니다. 므흣하네요 ㅋ 중간중간 불편한곳은
없는지 체크체크!! 그리고 서비스가시작됩니다 BJ기술이
엄청 납니다. 좀 강하게 들어오네요 거의 진공청소기입니다.
귀두만 입안에 넣고 사탕굴리는듯이 하는데 와~ 이건 받아보셔야 합니다.
애무를 받는동안 나나씨 가슴을 주물럭주물럭 만지는데 커서인지
단단해서인지 만지는 느낌도 아주 좋아요.
이미 제 똘똘이는 사정하기 일보직전,, 나나씨가 미소지으며
아랑곳하지 않고 하던대로 익숙한 손놀림으로 이뻐라 핸플을 해주니
그만 GG를 치고야 말았습니다. ㅠ.ㅠ
나나씨가 정성스레 나의 마무리 한것들을 정리 해주며 ㅎㅎ 깔끔하게
닦아주기까지~~~ 고맙다고 인사를 한 후 나왔네요^^
나나씨 마사지도 잘하고 서비스 마인드도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