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 20일 엊그제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매이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하루 윤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근처에 일있어 들렀다가 근처에 메이안마에 발을들임
친절한실장님의 추천으로 하루언니랑 윤아언니 낙점하고 10여분 기다렸다가
복도 들어서자마자 그녀들을 보게됩니다
하루와 윤아언니는 슬래머스타일이라 몸매좋은언니 사랑하는분들께 추천
가슴은 A컵이상으로 만지기 좋고 몸매라인은 베리베리 굿뜨
분위기를 보자면 하루언니는 섹끼가 쩌는편이고 윤아언니는 순수함이 쩐다
둘다 친화력, 몰입도 좋은편이랑 상대방을 편안하게 해주는 언니들의 매력이 좋다
복도에서는 맛보기로만 잠깐 즐기고 제대로 즐겨보기위해
룸으로 들어가니 날 침대에 눕게하고 바로 들이대는 언니들
바쁘게 움직이며 귓가에 바람과 귓볼애무를 빼놓지않는.
꽃잎사이로 부비부비 애무실력자이며
그리고 역립감, 리얼함이 있었고 다리로 날 조여와..
안되겠다 나도 못참겠으니 우리이제 합체.
먼저 하루언니 쑤셔봤는데 골반이 잡기가 편해서 허리움직이기 좋네요
그러면서 내 앞에는 윤아언니의 이쁜 꽃잎이...
참을수 없기에 호록호록 맛을보이 맛도 끝내줘잉
서로 바꾸고 이제는 윤아언니가 내 위로 올라와 여상으로 쑤셔주는데
방아찧기 멧돌스킬등 보유스킬들이 너무 좋았고
그렇게 한번씩 먹으니 딱 사정이 되었네요
내욕심만 부렸지만..언니들도 즐거웠는지 환하게 웃으며 담을 기약.
담에는 1대1로 봐도 좋을듯한 언니들이였어요
만족스러웠던 메이의 하루와 윤아언니......근처에 오면 또 보러 갈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