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 정말 남미 느낌에... 마인드까지 최고였습니다.
① 방문일시 : 19. 11. 22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아지메
④ 지역 : 외대
⑤ 파트너 이름 : 지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술로 달려서 급땡기길래 연락했는데 다행히 친절하게 예약 받아주시네요.
21일 밤 12시가 다 되어갈 때 너무 늦은 시간에 전화해서 안 받으실줄 알았습니다.
12시 반쯤 지나씨 가능하다고 해서 외대역까지 한달음에 달려갔습니다.
첫 방문인지라 근처에서 위치물어보려고 전화하니 예약받으시느라 엄청 바쁘시네요.
같이 샤워해준다길래 샤워가운 입고 지나씨와 함께 샤워실로 갔습니다.
(방 구조상 다른사람과 마주칠 일이 있어서 살짝 민망하긴 했네요.)
제 몸을 깨끗이 씻겨주더니 그대로 제 소중이를 입에 물고 깊게 왕복하는데 하드하게 해서 위험했네요.
어떻게 알았는지 절정에 다다르기 전에 딱 그만둬주길래 방으로 향했습니다.
지나씨 몸매는 탈아시아인이네요. 미드 골반 다 미쳤습니다.
정자세로 하다가 너무 빨리 신호가 오길래 빼고 애무하고를 반복했습니다.
이 분 아랫도리 물이 엄청 많아서 진심 역립할맛납니다.
결국 정자세만 하다 마무리했는데 다음엔 뒤로도 꼭 해봐야겠네요.
요약
- 남미형 몸매
- 하드한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