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필스파
④ 지역 :강서
⑤ 파트너 이름 : 시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방문
급하게 업소가 땡기는데 마침 주변에 필스파가 있어서 방문하였습니다.
계획없이 급하게 방문할때는 스파가 가장 편한 것 같습니다.
오피나 휴게텔의 경우 예약시간도 맞추고 좀 번거롭지만
스파는 그냥 가고싶을때 방문하면되는 게 장점이죠.
필스파 방문하니 전체적으로 시설이 좋네요
샤워실에서 씻고 낮시간이라 대기시간이 없어서 바로 입장합니다.
시연
이번에 제가 본 매니저는 시연입니다.
실사는 없고 프로필사진 첨부하고 싶은데
다운로드하니 모든매니저 프로필이랑 같이 묶여서 다운로드 되네요 ㅠㅠ
시연의 프로필은 23세 164 47에 b컵으로 호불호 갈리지 않는 좋은 스펙입니다.
1.얼굴
얼굴의 경우 제가 스파를 많이다녀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시연정도면 어떤 사이즈인지는 모르겠지만 충분히 이쁩니다.
민삘이면서도 섹시한느낌이드는게 좋군요
2.몸매
몸매는 프로필처럼 164의 살짝 큰편의 키와 47의
몸무게로 라인이 보기좋습니다
가슴도 b로 적절하고요
뽀얀피부는 덤입니다.
필스파의 마사지분께 건마매니저와는 다른
전문적인 마사지를 받고난 후 시연이 입장합니다.
몸매도 늘씬하게 잘빠지고 얼굴도 섹시한게 첫인상에 즐달각이네요.
상의 탈의를하여 가슴을 드러낸상태로 제 젖꼭지를 빨기 시작합니다.
그 상태로 가슴을 만지니 살짝의 신음소리를 내주는데 소리까지 더해지니 바로 꼴릿해지네요.
젖꼭지를 애무한 후 이제 아래로 내려가서 제 기둥과 불알을 빨아줍니다.
이 상태면 만질 수가 없는게 아쉽지만
제 기둥을 빠는 아름다운 시연의 얼굴에 집중해 봅니다.
적정한 압력과 촉촉함에 계속받고싶은 마음
그러나 시간은 짧고 빨리 마무리 해야겠죠
시간이 얼마 안 남아 핸플로 전환합니다.
핸플할때 만지고싶다하니 옆으로 자세를 잡아주네요
옆에서 제 젖꼭지를 빨며 핸플을 진행하는 동시에
늘씬한 허벅지를 쓰다듬으니 이제 신호가 오네요
시연에게 말하니 제 기둥을 꽉물고는 입안으로 받아줍니다.
오랫만의 입싸느낌은 환상적이군요
입싸할때 꽉조여줘서 완벽합니다.
그리고 가글을입에물고 제기둥을 쪽 빨아주는데
시원한 느낌에 소리가 절로 나오네요
총평
시연은 호불호 안갈리는 슬림한 몸매에
민삘이면서도 섹시한 외모까지 스펙이 괜찮습니다.
스파 업소에서 지명이 되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보통 업소들이 주간에는 매니저가 적은편이라 주간에 방문하면 시연을 볼 확률이 높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필스파는 특가할인으로 주간에 가격이 저렴하고 거기다 백반도 되더라고요
저는 안먹고 나왔지만 가성비가 좋은업장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