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 중순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사정의 민족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4 현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 제가 원래 한번에 푹빠지는 그런 타입은 아닌데 어쩌다 이렇게 됐는지 참
문제의 발단은 몇일전 방문한 사정의 민족에서 터지고야 말았습니다
처음 가보는 업소라 인증절차 간결하게 해결하고 후다닥 이뤄지는 예약까지.
너무 조급한거 같았지만 우선은 바빠보이기에 실장님에게 추천을 받아 고민해보기로 결정했습니다
실장님의 1초도 안걸린 추천녀. [현지+4]
일단 프로필보고난후에 다시 전화드린다고 했는데 그러라고 하셔서 천천히 살펴봤습니다
164 / b+컵이라 몸무게를 보니 슬림한 몸매일거같고
프로필 보려고 페이지갔는데 옵션이 눈에 띕니다?
[노장갑 & 안에다 ] 이게 보이는거에요 아 아 어쩐다 일단 다시 전화를 걸어서 예약 잡아달라고 했습니다
그때까지도 먼저 말을 못꺼내고 있는데 실장님께서 " 옵션은 보셨죠?" 이말에 옵션도 할게요 라고 그냥 말해버리네요 제 입이 ^^;;;
그리고는 일단 시간에 맞춰 현지와 만났습니다
방이무척 깔끔하고 정리가 잘된? 방만봐도 현지 성향을 대충 알거같기도 합니다
일단 말을 상당히 잘해요 웃으면서 얘기하는데 말솜씨도 좋지만 웃을때 보조개가 인상적이네요
이야기를 길게하는 타입은 아닌데 본의 아니게 현지와의 대화에 빠져서 시간을 길게 가졌네요
샤워후 서로의 몸을 탐색한후에 역립을 하는데 라인이 좋아서 혀 끝이 닿을때마다 움찔거리는게 예사롭지 않다 싶었는데
제 적중이 맞아떨어졌네요 옵션으로 선택한 노장갑 찔러 넣으니 상대만 좋은게 아니라 저도 미치도록 느끼게 해주네요
역시 이래서 노장갑의 매력이 좋다라는걸 다시한번 느낍니다. 거기에 살짝 예상했던 현지의 연애반응. 활업니다 활어 ^^
후에 저는 아무생각없이 그냥 그 순간에만 집중했습니다
아래가 좁기도 좁은데 느껴주는 현지의 활어반응 보니까 길어야 5분이였을겁니다 ;;
싸는순간 바로 실장님에게 연장되냐고 물었지만 뒷예약이 많다네요
현지만큼 연장이 안되서 아쉬워했던적이 있었나 하는 미련남는 생각을 했습니다 끝이 났는데도 발길이 쉽게 안떨어지네요
처음이니 옷 줏어입고 나오긴했지만 이 좁보와 활어반응을 가진 현지 매력에 훅 빨렸네요
활어반응 싫어하는 남자도 있을까 싶습니다 강춥니다 무조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