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 16일 토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꽃집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하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주일 동안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화끈한 서비스를 받고싶었습니다.
진짜 그런날 있잖아요
강간 당하고 싶은날....
저는 똥꼬충이라서
똥꼬가 정말 빨리고 싶었습니다.
여러 업소를 검색하던중에
꽃집을 알게 되었는데
마스크에 가려져잇는 궁금증을 자아내는
하드매니저의 써비스가 궁금했습니다.
후기를 쭉 읽어보니깐 서비스가 어마어마 하다고 하더라고요
아니나달라??
꽁꼬에 혀까지 넣어줍니다......
와 진짜 극강의 쾌락
처음에 똥까시 받고
노콘 섹스한다음에
똥까시가 너무 좋아서
한번 더 해달라고 했는데
처음에 해주었던 서비스 그대로 똥꼬에 혀까지 넣어줍니다.
알까시 젖빨기 오랄
전부다 마스터입니다
수준급입니다.
한번 빨려보세요.
저는 투샷 코스로 했었는데
아쉽게도 원샷만 했네요..
다음에는 꼭 투샷을 해봐야겠어요.
너무 잘해서
이런 매니저 구해다 준 실장님 고맙습니다.
다음에 또 꽃집 이용할겁니다.
또 후기 남길게요
내일이 벌써 토요일인데
달려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