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21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오뚜기
④ 지역 :대전
⑤ 파트너 이름 :체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빠른 연애와 마사지를 받으러 오늘은 오뚜기로.
유성으로 가다가 어제는 움직이기 귀찮아서 그냥
동네에 오뚜기연락했네요 두어번 친구랑 간적이
있었어서 그때도 괜찮았던거로 기억해서 그냥 무심코
예약을했음. 들어가서 방에서 커피한캔 원샷때리고
샤워함. 샤워실도 널찍하고 수건도많고 드라이기도
있어서 편리. 샤워하고 라텍스 매트리스에 누워서
기다리니 편안했음. 얇은메트리스라 마사지받을때
좋음. 마사지 기억에 남음. 마사지를 아주 잘하심.
연애때는 체리를 골라서 체리가 들어왔는데 뒤태부터
와꾸 다 만족했음. 그러고 삼각애무시작해서 역립까지
시도했는데 안빼네 ? 바로 키스도 유도 했더니 순순히
해줌. 열린마인드 오랜만이네 유성에도 마인드안좋은
매니저 많아서 빨리해결하자 하고 나왔던적이 대다수
였는데 체리 안빼고 다 해줘서 연애 ㅈㄴ 오래했음.
떡이야 뭐 그느낌이 그느낌이지 사실상 별차이는 없는데
서비스부분에서 최상이고 착하니까 맘놓고 즐길수있는
그런매니저인듯 밸런스조절 못하시는 분들 체리보시면
오래놀수있을듯 오래간만에 평달말고 즐달 했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