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중순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일산 와우
④ 지역 : 일산 라페스타 인근
⑤ 파트너 이름 : 백합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방문한지 거진 한달만에 후기를 올립니다 ㅠ.ㅜ
와우는 찾은지 벌써 3년이 넘어가는 업장입니다.
실장님들도 친절하시고 전반적으로 언니들 사이즈와 마인드도
꾸준히 준수합니다. 윤지, 아영, 아진, 리나 등등 한창 달릴때는
일주일이 멀다하고 방문하던 곳인데 이제는 자주보던 언니들도
많이들 사라지고 근래에는 두어달에 한번 방문하는 꼴이네요 ㅠ
백합이도 이전부터 오랫동안 지명으로 봐오던 언니입니다.
사실 아주 뛰어난 와꾸는 아니며 영계찾으시는 분들께는
아쉬울 수도 있지만, 백합이를 오랜 시간 지명으로 보는 이유는
주어진 시간동안 원없이 질펀하게 쉬다갈 수 있게 해주는
마인드와 서비스에 있겠습니다. 와꾸는 아주 뛰어나진 않아도
중상급으로 볼 수 있구요, 몸매는 가끔 살이 찌거나 빠질 때가 있지만
전반적으로 극슬림~슬림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백합이의 가장 큰 장점은 뭐니뭐니해도 서비스와 마인드입니다.
입장부터 편안하고 살갑게 맞아주는 마인드와, 샤워타임 때도
손끝발끝까지 꼼꼼히 신경써주는 세심함이 정말 훌륭해요.
연애타임 역시 믿고 보는 백합입니다. 다른 데서 심한 내상을 당하거나
오늘만큼은 질펀하게 쉬다가야겠다 싶을 때 백합이는 만능입니다.
그날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응대가 달라지는 언니들도 있겠지만,
2년정도 백합이를 봐오면서 단한번도 응대부터 연애까지 소홀하거나
컨디션에 영향을 받는 모습을 보지 못했네요. 그런 면만 봤을때는
일산은 물론 인천,강남 등을 통틀어 백합만한 언니는 못본거 같네요.
자주 나오다가도 개인적인 일로 장기간 휴무가 뜨기도 하는 언니에요.
볼 수 있을 때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강점 : 극상의 마인드, 서비스, 슬림, 중상와꾸, 노련함(?)
약점 : 육덕, 글래머, 영계 선호하시는 분들은 비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