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11.20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아르망디
④ 지역 : 역삼
⑤ 파트너 이름 : 은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첫 방문 업소라 그런지 검증을 받는데 검증이 좀 복잡합니다.. 하지만 그만큼 안전하단 얘기죠.
원래 다른친구를 보려고 했으나 실장님의 초강력 추천으로 은영을 초이스 합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니 날씬하고 몽환적인 분위기 풍기는 친구가 맞이해주네요.
김민정을 많이 닮았고 본인도 많이 들어봤답니다 ㅋㅋ
전 이친구 매력이 목소리입니다. 차분하게 섹시한 목소리에요.
살이 좀 쪘다고 하는데 애교뱃살 있습니다.
씻고 나오니 브라만 입고있는 은영이 서서 침대에 누으라네요. 싫다고 했습니다 ㅋㅋ
그러니깐 처음엔 당황한 눈치더니 다가와서 서서 딥키스를 퍼붓습니다.
바디로션 향기에 취해 키스를 하면서 체취를 흡입했습니다.
은영이가 키스를 끝내고 서있는 제 가슴에 얼굴을 대고 꼭지를 애무해줍니다. 서서 받는맛이 누워서 받는거보다 더좋네요 ㅋㅋ
그리고 아래까지 쭉 내려가서 똘똘이를 애무해주는데 옆에 전신거울로 보는맛이 짜릿합니다.
위로 올려서 브라를 벗기고 침대에 같이 눕습니다. 눕자마자 또 눈 마주치며 키스합니다.
그후 바로 저를 눕히더니 장비끼고 여상을 시작합니다. 누워있는 은영을 덮쳐 역립을 하지는 않았지만 모든 코스 무시하고 하는게 정말 여자친구랑 하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여러 자세 돌고 정자세로 돌아와 열심히 피스톤질하며 마무리했습니다.
후회없는 만남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