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22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딸기
④ 지역 :김포
⑤ 파트너 이름 :리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점심시간 이후부터 왠지모를 욕구가 넘쳐흘러 저의 분신은
시도때도없이 힘이들어가 있었습니다...
퇴근하자마자 저번에 좋았던 느낌을 살려 바로 딸기로 전화예약~
실장님의 짧은 설명을 듣고 바로 예약...서둘렀는데도 앞타임이 몇개 찼네요
암튼 저녁을 먹고 시간에 맟춰 리사의 방으로 고고~
첫느낌...섹시한 여우! 슴가가 매우 탐스러움(자연산) 전체적인 비율은 굿입니다~
나란히 앉아 웃으며 자연스런 스킨십으로 은근히 자극을 주는게...여우 맞습니다...ㅡㅡ;;
탈의를 하고 샤워 후 먼저 침대에 누워 기다리니 섹시한 나신으로 옆에 누워 제 가슴부터 달콤하게
애무를 해줍니다..특히 BJ가 뜨겁습니다..역립은 간단히 하고 장비차고 달립니다.
여상위로 리사가 꼽고 흔드는데
제 골반이 부서지도록 찍어내리는 통에 그녀의 그곳이 한 입에 제껄 집어삼키는 그 느낌
진짜진짜 참고참고 참아서 몇분 버텼습니다...유난히 꿀렁입니다
이미 분위기에 취해서였는지 정말 몽환적인 섹스를 했습니다...
창피하지만, 저의 섹소리가 더 컸던거 같습니다...
섹스를 마친 후에도 서두르지 않고 살포시 웃으면서
리사의 입술을 부드럽게 쓰다듬어 주었습니다..
정말 좋았던건 섹스를 마친후에도 더 다정하게 스킨십을 해주는
리사가 너무 이뻤습니다...한동안 빠져들것 같습니다..
극히 주관적인 느낌이니 오해들 마시고
저와 비슷한 취향이신 분들은 추천해도 욕 안먹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