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최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트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아이린
⑥ 경험담(후기내용) :
현재 트윈 야간에 있는 아이린은
신드롬 시절부터 골수지명들이 꽤나 많은 선수였다.
지극히 전형적인 애인모드 타입의 선수 이긴 하나
그 애인모드의 농도가 조금 진한 편이어서
“애인”같은 느낌보다는
“선수”같은 느낌이 조금은 더 강한
그래서 더욱 섹스가 생각날 때 생각나는 여인이다.
낯가림도 없고
성격자체가 워낙 밝은 탓에
다정한 여자친구의 느낌보다는 털털한 섹스 파트너의 느낌이라
부담감도 전혀 없이
정말 딱 한시간동안 하하호호 거리면서 즐겁게 놀다 나올 수 있게 해주는 여인.
거기다 성격이나 대화 스타일의 싱크가 서로 조금만 잘 맞으면
정말로 한시간 내내 깔깔 거리면서
미친듯이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그런 여인이다.
그리고 운동을 꽤나 오랜시간 해온 탄력 있는 몸매로
퍼붓는 육탄공세와
사정을 하기 전에는 나갈 수 없다는 마인드는
그녀가 좋은 선수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해준다.
나와는 성격도 너무도 잘 맞고
연애하는 스타일도 너무 잘 맞아서
매번 너무나 즐겁고 뜨거운 시간을 보내고
서로의 온 몸이 침범벅 땀범벅이 될 때까지 가버리는 터에
한번 보고 나면 한 이삼일 아무 생각이 안 날 정도지만
매번 섹스가 생각이 날 때는 여전히 늘 그녀가 항상 먼저 떠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