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23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시크릿
④ 지역 : 충주
⑤ 파트너 이름 : 민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여기저기 다녀보면서 후기를 남겨야겠다는 생각이 처음들었습니다.
주말인데 일해야하는 스트레스때문에 이동하는중에 스트레스를 풀어야겠어서 실장님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3시30분에 바로 예약할 수 있는 매니저를 찾으니 새로온 민지매니저를 추천하여 ㄴㅋㅈㅅ옵션까지 포함해서 예약을 했습니다.
신장개업이라 2만원 할인까지 받으니 기분이 좋은체로 입장합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문앞에서 노크한뒤 문을열어주는데 세상에나 생각했던것보다 키가 더 크더군요
모델출신이라더니 몸매는일단 10점만점에 9점정도였습니다. 와꾸는 8점 정도 ? 휴게텔임을 감안하면 퀄리티가 훌륭합니다. 여기저기 다녀봤을때 민지매니저만한 사람은 없었습니다.
들어가자마자 샤워를 하는데 은근슬쩍 만져주고 샤워하면서 슬쩍 BJ를 해줍니다. 그때부터 이미 흥분치가 최고조를 찍습니다.
후다닥 샤워를 마무리하고 침대로 이동하자 바로 누우하고 하더니 삼각애머를 해주더군요 스킬이 장난이 아닙니다. 어느정도 애무를하더니 올라타서 여성상위로 시작을하는데.. 진짜 거짓말 안하고 남미 매니저라그런지 삽입하니 엄청나게 뜨겁습니다. 여성상위에서 정말 허리돌림이 끝내줍니다..
90분짜리로 예약해서 마음편히 있다가 순식간에 발사합니다.
당황스러울정도로 빠르게 발사해서 순간 멍해지는 기분이 들정도로 기분좋았습니다.
민지매니저가 웃으며 바로할지 잠시쉴지 물어봅니다.
당황한마음에 5분간휴식을 가지고 2차전에 돌입합니다. 역시 애무를 받고 여성상위로 시작하다가 이번엔 질수없어 후배위로 자세를 바꿉니다.
모델출신이라 다리가 무척길어서 후배위 자세가 좀 높아서 애먹었습니다. 움직이는도중 잠시 움직임이 멈추니 매니저가 달아올랏는지 더 움직여닿하는듯이 보채며 자신이 움직이며 신음을 냅니다.
그 움직임이 또 어찌나 좋던지 템포를 올려 빠르게 움직이며 두번째를 마무리합니다.
40분만에 두번쥐어짜니 체력이 힘들어서 쉬는데 서비스가 장난아니게 바로 마사지를 해줍니다.
10분정도 마사지를 받고나니 힘이 돌아온걸 보더니 먼저 BJ를하며 달려듭니다.
민지매니저도 많이 달아올랏는지 스스로 애무하며 즐기는 모습에 더욱 달아올랏습니다.
정상위로 자세를 잡고 펌프질을 하자 신음소리가 커지며 더욱빠르게 스스로 애무를 하더군요 절정에 이르는 신음소리에 맞춰 세번째 발사를 합니다.
정말 이정도까지 즐겨본건 처음입니다. 서비스부터 떡감 애무 뭐하나 빠지지않습니다. 이정도면 거의 최상위급 매니저라고 생각됩니다.
마지막 남은시간까지 마사지를 해주며 시간이되자 볼에 뽀뽀를 해주며 나중에 꼭 다시 와달라고합니다. 최고의 즐달이였습니다.
⑤ 총평 : 9.5/10
언어는 포르투갈어로 번역기 사용하시면 어느정도 대화가 됩니다. 다만 정확하지는 않아서 의사소통은 조금 힘들지만 떡감하나로 모든게 커버됩니다.
남미의 열정적인 떡을 경험하고싶으면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