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최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트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실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은 서비스보다 애인모드가 좋은 여인이 좋다.
하기사,
주간에 방을 보러다닐라 치면 서비스과의 언니들보다
애인모드과의 언니들이 더 많은 것을 보면
전체적인 트랜드 자체가 애인모드로 넘어간지 꽤나 오래 된 것 같다.
트윈 주간의 “실비”
애인모드가 참 좋은 아가씨이다.
애인모드라고 해서 들러붙어 안겨 있기만 한다고 생각하면 안된다.
실비의 애인모드는
지극정성으로 나를 위해 봉사하는 마인드가 기본적으로 깔려 있는
그런 애인모드이다.
샤워를 하기 전부터 달콤한 키스로 예열을 시켜주고
샤워를 마친 후 침대로 돌아와서는
아주 꼼꼼하고 긴 애무로 제대로 가열을 시켜준다.
받은 게 있으면 돌려줘야하는게 인지상정이니
나도 그녀를 꼼꼼하게 빨아주며
그녀 또한 제대로 가열이 되도록 해준다.
제대로 불이 붙은 두 남녀.
거기에 지극봉사의 마인드가 깔려 있으니
그 뒤에는 아무런 거스릴 것이 없이
미친듯이 달려갈 뿐이다.
추워진 날씨가 무색하리 만큼 열정적인 연애.
서로의 몸에서 땀이 베어나오고
결국은 서로의 땀과 땀이 섞이고 침과 침이 섞이고
애액 범벅이 되어 버리는 그런 뜨거운 연애를 나눴다.
애인모드의 정의를 다시 내릴 수 있는 여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