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16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삼다수
④ 지역 :천안
⑤ 파트너 이름 : 미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곳저곳 찾다가 그래도 가본곳이 믿을만하다고
천안 삼다수에 다시한번 연락을 드립니다
22살 영계 미니 봤습니다.
웃는 얼굴이 이쁘네요.
뽀얀 피부에 귀엽고 키가 아담해서 더 귀여운 느낌
적당히 슬림한 몸매에 B컵 슴가
가슴이 아주 만지기 좋습니다.ㅎㅎㅎ
그리고 애무를 해주면서 정성스럽게 bj 애무합니다.
살결이 부드러워서 만질 부분에 대해서 느낌이 상당히 좋습니다.
정성스런 애무 뒤에 저도 애무를 해줍니다.
보답은 해줘야죠.
잘 느끼고 물도 잘 나오네요.
그리고 젤도 필요없이 삽입하니, 쪼임이 상당합니다.
피스톤질 시작하니 제손을 잡아 자신의 입에 넣는 미니 여기서 한번 위험했구요..
느낌진짜 따뜻하고 더욱 흥분되네요..
살짝웃는얼굴도 눈앞에 아른거립니다...
상당히 좋습니다
부드러운 감촉에 그만,
노콘의 나쁜생각도 살짝 들었지만,
매너를 지키고 열심히 열정있는 연애를 즐겨 봤습니다.
마무리는 대한민국의 자존심 일어서서 벽치기로 마무리 합니다.
즐겁게 마무리 하고 나옵니다.
갈때 뽀뽀해주는게, 기분 좋게 나왓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