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9일 늦은 저녁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콜라
④ 지역 :부천
⑤ 파트너 이름 :세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번에 갔을때 세연이 봤는데 탱글한 히프와 좁보가 너무 생각이 났습니다 ㅋㅋㅋ
그래서 어제도 세연이로 예약해서 코스는 그냥 A코스로 하고 갔습니다 ㅋㅋ
세연이랑 하기직전까지 기대가 되었습니다 ㅋㅋ 그리고 세연이의 밝은 성격으로 인해서
처음의 어색한 분위기는 금방 없어지고 저또한 편하게 세연이랑 놀수있는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조성이 되었습니다 ㅋㅋㅋ 세연이의 탱글한 히프를 만지며 기분이 좋아진 저는 또한번 세연이가
빨아줄때는 그냥 뿅 ㅋㅋㅋㅋㅋ 기다리고 기다리던 세연이의 좁보를 느끼는 순간 ㅋㅋ
삽입부터 슬슬 살짝살짝 문대면서 들어가면 확실히 좁보의 느낌을 최대한 느끼면서 넣을수가
있었습니다 ㅋㅋㅋ 삽입후에 그 안에서도 저를 잘여며주는 느낌은 아직도 짜릿합니다 ㅋㅋㅋ
탱글한 히프로 극대화되는 연애감은 진짜 좋습니다 ㅋㅋㅋㅋ 특히 뒤치기 할때 부딪힐때마다
탱글한 히프가 탱탱하고 흔들리는거 보면은 흥분도가 더 올라갑니다 ㅋㅋㅋㅋ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어제 세연이랑은 뒤치기로 진짜 오래했습니다 ㅋㅋㅋㅋ 거의 두번째 자세로 시작해서
끝날때 까지 했습니다 ㅋㅋㅋㅋ 저번에 실장님 추천받아서 봤던 세연이였지만 너무 좋았고
다시 찾을 만큼 참 좋았습니다 ㅋㅋㅋ 어제도 당연히 좋았구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