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19
② 업종 :
③ 업소명 : 토일렛
④ 지역 :
⑤ 파트너 이름 : 시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사실 처음에 토일렛에 흥미를 가지게된게 시은이 후기로 인해서였는데 때마침 출근소식을 듣고 바로 연락을 드렸습니다.
예압이 심하다는 이야기가 많아서 맘을 반쯤 비웠었지만, 아무래도 운수가 좀 좋은편인가 봅니다.
여차저차해서 딱 편한시간에 예약!
항상 친절하신 실장님과 검문절차를 거치고, 후다닥 시은이한테로 갔죠.
문이 열리자마자 교복을 입은 시은이가 반겨줍니다 ㅋㅋ 후기 그대로에요 ㅋㅋ
처음 보자마자 뭐 이렇게 슬림하냐 스타일 좋다 어려보이는데 몇살이냐 묻는데 어라? 말을 편하게합니다.
아, 좋아요.
친구같은, 또는 그냥 친한동생같은 분위기가 바로 조성되거든요 ㅋㅋ
우선 옷입은채로 누워서 얘기를 좀하는데 얘기하다말고 위에 올라탑니다.
그러고는 대화를 이어나가는데 어? 속옷이 없어요!
피부관련해서 공통점이 좀 있어서 편하고 즐겁게 대화를하면서도, 포지션과 복장탓인지 야시시하고 도발적인 무언가가 있더군요.
자연스럽게 샤워를 시작하면서 쓰윽 스캔을 해보니 160이 좀 안될것같은 아담한 키면서도 라인이 꽤 좋다는게 보입니다.
아 슴가는 선생님의 힘을 좀 빌렸는데, 전 크게 신경안쓰는 편이고 그 언밸런스함이 주는 매력이 있어요.
샤워후에는 피부건조하다면서 바디로션도 발라주고, 찰싹 달라붙어옵니다.
대화, 키스. 대화, 키스를 반복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린뒤에 서비스타임이 시작되는데 오..혀놀림이 상당히 좋습니다.
한동안 제걸 가지고 놀듯이 먹어치우더니, 자기도 해달라면서 눕는데 아 다시봐도 라인이 좋아요 ㅋㅋ
천천히 입술, 가슴, 허리, 골반, 허벅지로 내려가다가 꽃잎을 공격해보니 점점 반응이 오는게 보입니다.
어느정도 물이 나오길래 본게임을 시작할까하는데 아..잘 안들어가요.
처음에 조금 빡빡한느낌으로 앙다물고있습니다.
좁아요 좁아 ㅋㅋㅋ
여차저차 넣는데 성공후 본게임 스타트!
천천히 조금씩 비트를 높여가니 높아지는 비트와함께 수량도 높아집니다 ㅋㅋ
잘느끼고 즐기는 표정이 보이니 저도 덩달아 기분이 업되어 비트업!!
1차전은 정자세로 끝을 보는 편이라, 정자세로 시원하게 시은이의 안에 쌓인것을 분출합니다.
그런데..분명 싸고난후인데 계속 물고 안놔주네요ㅋㅋ
그럼 이어나가는게 도리이므로, 1.5차전을 이어나가다가 뻗었습니다 ㅋㅋ
1라운드 끝냈으니 못다한 대화를 다시하는데, 찰싹 붙은 매미가 되더니 어느새 또 올라타서 은근한 자극을 줍니다.
제껀 이미 회복다했으니 들어가고싶다고 신호를 주는데 넣을랑말랑 애를좀 태우더니 입으로 변신을 완성시키고 여상으로 2라운드 시작을 알립니다.
혀놀림 뿐만아니라 허리놀림도 느낌이 충만합니다. 자극이 강해요 ㅋㅋ
그리고, 끝이 확연히 느껴집니다. 개인적으로 그느낌을 매우 선호하는데 정말 좋더군요.
위에서 한참을 즐기던중 예비콜이 울리자 시간이 너무 빨리갔다고 투덜댑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자세를 변경하고, 물고빨며 즐기다보니 순식간에 시간이 지나 콜이 울리고 막판 스퍼트를 끌어올려 2라운드 마무리!!
마무리 샤워를하면서도 시간이 왜이리 빨리 가냐면서 아쉬워하는? 것이 인상깊었습니다.
후기를 주저리주저리 쓰게되었는데,
한줄로 요약하자면 시은이는 편하면서도 색기충만한 색파의 느낌을 주는 매니저입니다.
덕분에 옛날 색파와의 기억도 떠오를정도로요 ㅋㅋ
기대를 저버리지않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토일렛은 방문할때마다 항상 만족스럽고 웬만한곳은 이제 성에 차지를 않네요ㅋㅋ
오래오래 번창하시길 바라며,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