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며칠전
② 업종 :휴게
③ 업소명 :넛츠
④ 지역 :신논현
⑤ 파트너 이름 :민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휴게에 이렇게 어린 언니가 있다는게 놀랍네요!!
보통 나이는 몇살정도 더 어리게 하기 마련인데 민지는 진짜 올해 22살 이네요
오피에서도 보기 힘든 나이대인데 ㅎㅎ
나이만 어리다고 중요한게 아니죠 와꾸나 서비스 마인드 등등
살짝 통통한 스타일이긴 한데 와꾸는 예쁘장하고 귀엽습니다
민필100프로에 붙임성도 좋고 마인드가 아주 좋아요
빼는거 없이 잘 받아주고 연예시 같이 즐기는 스타일 입니다
어린 친구니까 살살 매너있게 다뤄주시는게 좋을꺼 같아요
오랜만에 몸보신 한거같은 느낌이 들어서 매우 뿌듯하네요
주간조인데 예약이 빨리 마감이 차는 언니중에 한명이라
좀 늦게 연락하면 예약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아무튼 휴게에서 보기 드믄 어린 친구임은 확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