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8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문스파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사랑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업소 소개


매니저 소개

청순하고 민필의 이쁜 와꾸이고
가슴이 볼륨있고
몸매가 매끈하니 좋네요
애교있고 마인드 좋으며
서비스도 야릇하니 잘하네요^^
사랑이와 달콤한 시간
전에도 방문해서 좋은 경험이 있는 곳이라 즐거운 마음로 업장에 도착합니다
간단히 인증후 스텝분들의 친절한 안내로 샤워후 휴게실에서 대기합니다
어느 정도 대기하고 있으니 바로 준비 된다해서 마사지룸으로 이동합니다
조금 있으니 약간 마른 체형의 짧은 미니스커트 차림의 영관리사님이 들어옵니다
마사지를 해주는데 지압도 좋고 아주 부드럽게 잘 해주시네요
중간중간에 관리사분의 허벅지 살이 닿는 경우가 있는데 은근 꼴릿합니다
건식이 끝나고 반바지를 벗기고 알몸인 상태로 오일 마사지를 해주는데
전신을 부드럽게 해주고 엉덩이등 민감한 부분까지 마사지를 해주는데 꼴릿하면서
기분이 좋네요 ㅎㅎ
전립선 마사지할때는 관리사분이 침대위로 올라와서 제 다리를 자신의 허벅지위에 걸치고
주변을 야릇하게 터치하며 핸플 수준으로도 해주는데 정말 좋았네요
그러는 와중에 벨이 울리더니 사랑씨가 들어옵니다
관리사님이 인사하고 퇴실하고 사랑씨가 마사지 잘 받았냐고 이쁜 미소를 지으며 인사를 하는데
청순 미인형이고 서비스를 위해 원피스를 올탈의 하는데 가슴도 볼륨이 있고
프로필 사진같이 몸매가 매끈하니 좋네요
야릇한 미소를 지으며 침대위에서 제 가슴을 먼저 촉촉한 혀로 애무를 하는데 정말 짜릿합니다
비제이도 아이터치도 하면서 혀로 애무해주다 때로는 따뜻한 입속으로 넣었다 뺐다 하며
감칠나게 해주네요
그러다 핸플로 전환하여 다시 가슴 애무를 해주는데
저도 사랑씨의 매력적인 엉덩이 허벅지 가슴을 마음껏 만지며 즐깁니다
아주 새끈하게 비제이를 해주어서 결국 신호가 오기 시작해 사랑씨에게 이야기하니
따뜻하고 감촉좋은 입속으로 제 똘똘이를 물어주며 양껏 제 분출물을 받아주네요
청룡으로 한번 더 마무리해주는데 정말 짜릿합니다
마지막까지 이쁜 미소와 애교있는 말투로 저를 배웅해주는데
이쁘고 마인드도 좋아 즐달 보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