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 22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시크릿
④ 지역 :김포
⑤ 파트너 이름 :이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후기 하나 달랑 보고 정말 아무생각없이 가게된 것 같습니다.
직원분이 안내해주신 방으로 가니 세끈한 언냐가 눈에 들어오는데요
와,,,,이쁘다,,,한 걸음 디딜때마다 눈이 한 번 꿈뻑일때마다 귀여움이 향수처럼
뿜어져나오는 그러한 분위기의 이나언니
거기다 활짝 웃어주는 언냐의 모습에 낯가림에 움츠렷던 몸이 사르르 녹네요
제가 너무 일찍 온 건지 좀 어수선한 분위기였습니다만
빛나는 이나가 있으니 씻을 곳과 몸 누윌 곳만 있으면 그만이죠
미녀가 눈웃음치면서 바라보니 최면에 빠질 것 같습니다
시간을 보니 허거걱 황금같은 시간을 10분 넘게 쳐다보는데만 쓴 것 같아요
안되겟다 싶어 서둘러 봅니당 샤워실로 고고싱~~
같이 씻고 나와서 물기를 닦고 으슬대는 느낌으로 침대로 향하려는 저를
뒤에서 춥다고 꼭 안아주는 이나
순간 번쩍들고 가고 싶었으나 힘을 좀 비축해줘야햇기에,,
나란히 누워 키스를 시작으로 서로를 탐닉해봅니당
뱀두마리가 배배 꼬여있는 형상이엇죠
부드러운 키스에 이어 봉긋한 가슴으로 향하니
어느새 언냐가 제동생을 부드럽게 감싸주셧고요
급흥분탓에 가슴을 시작으로 내려가봅니당
잘정리된 숲을 지나 살짝벌어진 조갯살 사이에 이슬이 언뜻 보이네요
시간관계상 역립은 간단하게만 시전
언냐의 반응이 더 보고팟지만요,,쩝
부드러운 BJ에 안되겟다 싶네요,,아휴
얼른 CD장착후 정상위로 입성
부드럽게 찬찬히 들어가니 아늑한게,,,걍 이대로 누워있고 싶더라구요
아,,,,,움직이기 싫어지는 이 따스함,,,휴
천천히 움직여주니 그 리듬에 맞게 언냐의 다양한 표정을 볼수있엇네요
제손을 슬며시 잡으며 힘을 팍팍 주는 모습까징
이대로 더 느껴볼라하려다 탱그란 엉덩이의 탄력을 느껴보고자
후배위로 교체
시간도 얼마없어 풀파워 가속으로 급 마무리~~
그렇게 뒤로 엎어져서는 예비콜울릴때까징 황홀함에 일어나질 못햇죠
항상 아쉬운 시간이네요
뭐,,간만에 느껴봐서 더더욱이나 짧은 시간이엇구요
어린 친구가 배려가 깊어서인지 웬만하면 맞춰주려 노력하는 타입
후기쓰면서도 침대에서의 그 눈빛이 자꾸 아른대네요
다음번엔 두시간 끈어서 지대로 놀아봐야겠네요...
지극히 개인적인 후기이니 참조만 해주셧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