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2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1004
④ 지역 :천안
⑤ 파트너 이름 :하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1004갈때마다 너무 즐달만 하네요 ㅎㅎㅎㅎ
일단 몸매부터 최상이고 잘빠진 슴가와
뽀얀 피부가 인상적입니다.
먼저 마사지부터 들어와 이짝 저짝 요짝을
꽉꽉 눌러줍니다. 그냥 전신마사지받은거같네요 ㅋ
본격적으로 서비스에 접어들어
애무를 받는데 스킬이 상당한 수준입니다.
마스터레벨 찍은줄 알았네요
애무하는 내내 여자친구인듯한 느낌과
서로 사랑하는 그런ㅎㅎㅎ
저의 엔돌핀은 이미 하늘로 솟구치고있어
빠르게 비제이까지 마치고
콘돔장착 후 옆치기로 삽입했습니다
옆치기로 치는 내내 약간의 허리통증이
있었지만 참고 박다가 자세첸지합니다.
여성상위 진행하고 나서부터
저도 반응오고 하영언니도 반응오는거
같았네요 ㅋㅋㅋㅋ
제가 쫌더 늦게와서 하영매니저의
수량을 조금 볼수 잇었습니다. ㅎㅎㅎ
그 후 저도 시원하게 나왔습니다
마무리 후 계속되는 하영매니저의
서비스때문에 나가지도 못하고
계속 잡혀있었네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