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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년생 관리사 이야기
BJ사신
date:
2019-11-24 오전 1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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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2
① 방문일시 : 11월22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유앤아이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신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날씨도 춥고 이런 날은 뭐니뭐니 해도
따뜻하게 누워서 몸 힐링하는게 최고죠
오늘은 실장님이 어리고 귀엽게 생긴
관리사가 왔다고 신비씨를 추천해주시네요
신비를 보는데...
정말..!! 한눈에 사로잡는 각선미와
얼굴이 와꾸 기대에 만족시켜주네요
실장님 땡큐라고 마음속으로 되새기고
서비스 받는데 제가 시체족인데 불구하고
화이팅 넘치는 서비스!!
제 몸을 구석구석 찔끔찔끔하네요ㅎㅎ
아랫도리로 향하는 신비를 보면서 점점
흥분은 극으로 치닫고 쭉쭉 빨아주는
신비 너무 마음에 드네요
요염한 자태로 서비스하는 이쁘고 귀여운
신비 보면서 더더욱 흥분했네요
그래서인지 오래가지 못하고 발싸..
신비에게 제대로 힐링받고 나오니 돈도
안 아깝고 또 가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