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저번주 주말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퀸스토리
④ 지역 :사당
⑤ 파트너 이름 :미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날씨도쌀쌀해지고 갈수록 몸과 마음이 싱숭생숭하고...고독을 잊고자..술한잔 마시다가..
뭐 할거없을거 없나...생각중 ~마사지나 받아야겠다는 생각이 ㅋㅋ
그리고 언니생각에 꼴릿꼴릿하게 되더군요 ㅋㅋㅋ
근처 업소를 찾고 예약을 마친 후 업소로 출발!
실장님께서 반갑게 맞아주시네요~~
나른해진 몸을 눕이고 잠시 쉬고있으니 미미언니 들어오시네요
로리하고 섹시한스타일의,,,첫 느낌~~~아주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몸을 맡깁니다
부드럽게 만져주시는데 너무좋네요 만져줄수록
몸에 열이 오르는게 피로가 쏴악 풀리는 기분이ㅎㅎㅎ
이맛에 마사지받으러 오는거 아닌가요 ㅎ??
점점 지나가는 시간에 조금 아쉬운감이 있었었지만
다음 서비스타임이 있기에.. 마냥 즐겁기만합니다 ㅎ
그토록 기다리던 그시간!!!ㅋㅋㅋㅋㅋ
무방비 상태인 상황에서 훅훅 들어오는 낸시
핸플을 시작해버리니 참아내질 못 하고
마지막 한방울까지 쭈욱 쭈욱~~~
짧지만 임펙트가 너무 강력한 서비스타임이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