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22일 어제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버블
④ 지역 :수유
⑤ 파트너 이름 :연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프로필을 보다가 그동안 꿈꿔왔던 사이즈의 언니가 있어서 실장님에게 전화해봅니다
다행히 예약 시간을 잡을 수 있었네요
문이 열리고 프로필 대로 늘씬하고 풍만한 연지언니가 반가이 맞아줍니다.
가까이에서 보니 연지언니 얼굴도 눈이 참 예쁘고 코도 오똑하니 예쁘네요.
벗겨봐야 알겠지만 벗겨보면 몸매가 더 탐스러울듯 기대됩니다
그런 느낌이 드니 제 마음이 더 흥분하기 시작하네요
샤워 서둘러 하고 나와서 침대에서 본시간을 시작
저는 참을 수 없어 키스부터시작합니다.
그리고 언니가 저를 침대에 눕히고 애무를 시작합니다.
먼저 언니는 제 한쪽 가슴부터 시작하는데
언니의 부드러운 입술과 혀로 제 가슴을 한참동안 애무해주네요.
그리고 언니는 제 가운데 다리를 애무하기 시작합니다.
언니는 입술과 혀로 BJ를 참 잘 하는듯하네요.
촉촉한 입술과 혀는 제 동생을 살살 다루다가 강하게도 다루는 등 기술이 아주 좋네요.
한참동안 애무 해주니 제 동생은 아주 단단하게 기립합니다.
거기에 언니는 쌍방울을 애무하고 나서 혀끝으로 귀두부분까지 살짝 애무해주네요
마치 성인영화의 한장면을 보는 듯한 애무네요.
더이상 참을 수 없어 CD를 끼고 여성상위로 시작합니다
체위를 변경하여 후배위의 자세를 해봅니다
허리를 잡다가 D컵의 왕가슴도 잡으면서 세게 왕복운동을 해봅니다.
언니도 흥분이 되는지 신음소리를 크게 내주네요.
이제 저도 더이상 참을 수없을것 같아 정상위로 변경하여 마지막 스퍼트를 해봅니다.
한손으로 언니의 다리를 걸치고 나서 최대한 허리운동을 해봅니다.
그러다가 시원하게 마무리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