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18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골든벨
④ 지역 :대구
⑤ 파트너 이름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오랫만에 오피가 생각나는 날이네요 날씨가 많이 춥고 바람도 많이 불고 해서
집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났지만은 그래도 혼자 이대로 혼자 딸이나 잡고 자기는 너무 쓸쓸할것 같아서
참고 힘겹게 도착!!!!
실장님에게 전화를 하니 6층이라네요;;;
힘내라는 실장님의 이야기를 따라 올라가니 4층은 없어서 생각보다는 금방 도착했네요
노크를 하니 문을 열어주네요 빨간 정육정 같은 조명이 들어가자 마자 눈에 띄입니다
사진이랑 큰 차이는 없네요 키도 적당히 작고 얼굴은 살짝 통통합니다 어린애들 같이 통통??
근데 완전 반전인게 몸매는 또 날씬하네요
조명이 조명인지라 정확하게는 잘 모르겠는데 피부도 굉장히 뽀얀편입니다
키스도 잘 받아주고 가슴도 예븐게 모양이 좋네요 감촉도 아주 좋습니다
말랑말랑~~~~ 아직도 그 여운이 남네요
샤워를 하러 들어가니 몸매가 생각보다 정말 좋네요
실제로 얼굴을 보면 살짝 통통해서 몸매도 통통할 꺼라 다들 생각하실 겁니다
정성스러운 샤워후 애무타임 애무는 그렇게 하드 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은 정성스러운 혀놀림과 갑자기 터지는 스킬들은
저를 깜짝깜짝 놀라게 해줍니다
삽입 느낌은 키도 작고 날씬한데 다리쪽 허벅지는 살이 쪼~~~금 있는 편이라 떡치는 맛이 납니다
오돌토돌한 주름이 하나하나 느껴지는 느낌입니다
우선 여성상위로 퍽퍽 찍어주시고 뒤 돌아서 다시한번 다시 돌아서 위아래 허리를 돌려줍니다
이제 제니를 눞히고는 떡방아를 오질나게 찍어줍니다 가녀린 신음과 살짝 헬레레한 그녀의 얼굴에 더는 못참고
마지막 피시쉬를 해줍니다
아 제니는 한국말을 전~~혀 못합니다 그래도 애인모드와 서비스가 좋으니 강추강추
나가는길 마지막 뽀뽀를 해주고는 나왔네요 아주 괜찮은 매니저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