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21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맛집
④ 지역 : 충주
⑤ 파트너 이름 : 유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문이 열리고....와우~~~~~~
섹시한 언니가 똭! 섹기 물씬 풍기는 유나가 반갑게 맞이해주네요
실장님 감사합니다를 제차 속으로 외치며 방안으로 들어갑니다..
앉아서 언니를 스캔하는데 와~ 섹시한 홀복을 입었는데
예사롭지 않은 몸매입니다.... 적당한 키에 슬림한 라인 풍만한 디컵가슴..등
자꾸만 유나와 하고픈 생각이 머릿속에 떠나질 않아서 후다닥 샤워를 하고...침대로...
제가 먼저 그녀를 탐해봅니다.. 탐스러운 가슴..그녀의 매력적인 몸매를 보며 점점 흥분감이 맴도네요..
그녀를 탐할때 마다 터져나오는 신음소리에 점점 흥분감이 더해갑니다..
그녀의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그녀의 입술이 스쳐 지나갈때 마다 짜릿짜릿한 느낌이
머리속을 스쳐지나가네요....
이제 장갑을 장착한 후 정상위부터 시작해봅니다
흔들리는 침대따라 같이 흔들리는 슴가가 절 미치게 만드네요 ㅋ
여성상위와 후배위로 시도할때도 자꾸 눈이 가요 ㅋㅋ
연애반응도 좋아서 오래버티질 못합니다 ㅠㅠ
마무리 후 침대에 누워 대화를 하면서도 눈이 호강하네요 ㅋ
시간이 다 되고 그녀의 배웅을 받고 마지막 포옹까지 하고 나섭니다~
눈이 즐거워지는 유나씨였어요~^^